다양한 미디어가 모든 분야에 걸쳐 확산하고, 개인이 직접 정보를 생산하는 1인 미디어 시대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미디어 이해력(리터러시)을 갖추기 위해 아날로그 형식을 되살려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정보 홍수 속에서 미디어를 건전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공익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공익활동가 교육비 지원’ 신청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공익활동가의 역량 강화에 필요한 교육 참가비를 1명당 최대 30만
세종시보건소가 40∼50대 중년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뱃살 쏙! 건강 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대사량 감소와 호르몬 변화에 따라 체중 증가 위험성이 높은 40∼50대 대상자를 중심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고용노동부는 3월 2일(목)부터 청년내일채움공제 누리집(www.work.go.kr/youngtomorrow)을 통해 "2023년도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기업.정부 3자 적립을 통해 노동시장에 신규로 진입하는 청년에게는 초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심각한 인구절벽 시대에 자녀 양육에 대한 사회의 공동책임을 강화하고 취학아동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하여 2023년 「초등학교 취학자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매년 지원 중인 「초등학교 취학자녀
경남 거창군은 거창전통시장 내 '청년몰 와락'의 점포 5곳에 새롭게 입점할 청년 상인을 다음 달 2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3월 2일 기준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 창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재 청
전남 무안군은 군민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에 11억여 원을 투입해 298건의 슬레이트 건축물의 지붕철거를 했으나 슬레이트 철거를 희망
앞으로는 시·도지사가 직접 해제할 수 있는 비수도권의 개발제한구역 규모가 100만㎡(약 30만평)로 확대된다. 지금은 해제 가능한 규모가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지 면적 정도인 30만㎡로, 3배 이상 확대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향후 5년 내 연매출 1조원 이상의 블록버스터급 신약 2개를 창출하고, 의료기기 수출은 약 2배를 달성해 세계 5위의 수출국가로 도약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범부처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회의에서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을 윤석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과 함께 우리 전통놀이문화 체험장인 '우리놀이터'를 전 국민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전통놀이·생활문화 거점공간'으로 확대 개편한다. '전통놀이문화 조성 및 확산' 사업의 일환인 '우리놀이터'
해남군 제2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도비 43억 원 등 총 181억 원을 투입해 삼산면 평활리 일원에 8.8ha 규모의 제2스포츠 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올 상반기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제2스포
경남 창녕군은 2023년도 소규모 건설사업 조기 발주로 주민불편사항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소규모 건설사업 합동설계단' 운영을 28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은 건설교통과장을 총괄 단장으로 하고 본청과 읍·면 소속 시설직공무원 3개 조로 합동설계단을
(좌) 최응천 문화재청장, (우) 행 뽀우(Hang Peou) 압사라청 청장 < 한-캄보디아 문화유산 분야 협력 공동보도문 발표 현장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2월 28일 오전 9시 30분(현지 시간)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앙코르 유적 보존·관리를 전담하는 캄보디아 정
국무조정실과 고용노동부는 2월 28일(화) 14:00 정부세종청사에서 2023년 「제1차 일경험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일경험 정책협의회」는 정부 내 청년 일경험 지원제도를 총괄하고 조정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이 위원장, 국무조정실 청년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7일 ‘국가전략기술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하 ‘국가전략기술육성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국가전략기술은 국가 경제, 외교·안보, 신산업 창출 등 관점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기술이다. 이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