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동(洞) 중심 민원 종합 책임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과 통장들이 직접 현장들을 순찰하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요 현안 및 민원에 대한 현장 중심의 능동적인 민원 대응을 위해 ‘석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수요자 중심의 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후화된 인천사회복지회관 신축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회관은 지상 7층, 연면적 9,497㎡로 29개 사회복지단체가 입주해 있으며, 1996년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은 지난해 2월 작고한 故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1주기를 맞아 ‘정서진 노을 종소리’ 시비를 정서진에 건립한다.서구는 오는 28일 故 이어령 전 장관의 유가족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정서진 노을 종소리’ 시비(詩碑)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23일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은 다음달 6일까지 인천시 2045 탄소중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함께 활동할 인천환경서포터즈 1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년째 운영하고 있는 서포터즈는 시민들이 직접 일상 생활 속에서 다양한 환경 실천 사례를 미디어를 활용해 직접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송도국제도시의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친환경 고효율 도로조명 정비사업 등 4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송도국제도시는 영종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와 함께 인천의 대표적인 젊은 도시지만 개발 초기부터 밤거리를 밝혀온 도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장애인 및 재활이 필요한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한 재활치료를 위해, 3월부터 경인권역재활병원(원장 장용원)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의료법」에 따른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보호자가 상주하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인천 대표 전시컨벤션센터인 송도컨벤시아에서 오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5월 25일~27일까지 3일간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는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개막식, 청소년의 달 기념식, 경진
세종특별자치시가 23일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사회보장급여 조사 등 담당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사회보장급여·긴급지원업무의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는
부산시는 오늘(23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30 부산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2030 부산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안)에 대한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제정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
전라남도는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및 제조 현장 혁신 선도를 위한 '2023년 전남형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능형 스마트공장(고도화 단계) 구축 지원 사업을 필요로 하는 전남지역 중소·중견 제조 기업이다. 휴·폐업
수원시가 쪽방·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이주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쪽방·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에서 공공임대 또는 보증금 5천만 원 무이자 대출 상품을 활용한 민간임대로 이주하는 주거 취약
▲ 비지상 네트워크 인포그래픽▲ 도플러 천이 보상 기술 인포그래픽▲ 5GㆍNB-IoT 기반 위성통신 인포그래픽삼성전자가 5G 이동통신으로 모바일 기기와 인공위성을 연결하는 ‘비지상 네트워크(NTN, Non-Terrestrial Networks)’ 표준기술을 확보했다.
[사진 = 131레이블 제공] 글로벌 아티스트 비아이(B.I)가 글로벌 EP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23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 따르면, 지난해 발매된 비아이의 글로벌 EP 'Love or Loved Part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는 22일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 간 상호 업무협력 체제를 구축해, 개발사업 보상 분야에서 상호의 대외 경쟁력, 업무의 투명성과 도민의 신뢰를
양천구는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 경감과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음 달 2일 '우리동네키움센터 양천 5호점'을 새로 개소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초등학생이 하교 후 가정으로 복귀 전 틈새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돌봄 공간으로, 부모 소득 수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