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탄소 저감 실천 및 이동 약자의 편의 개선을 위해 서울시 사회복지시설에 친환경 전기 차량 10대를 기부한다고 밝혔다.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 하나로 추진된 이번 기부는 모빌리티에 기반한 환경·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의 관계사인 하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역사학자 심용환 저자와 함께하는 ‘역사 지식 레벨업 투어’를 단독 진행한다.이번 투어에 함께할 심용환 저자는 강연과 출판,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있는 역사학자다. 최근 MBC 역사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방탄소년단, 해외 아티스트 최초 日 오리콘 ‘연간 아티스트별 세일즈 랭킹’서 2년 연속 1위!방탄소년단, 日 오리콘 연간 랭킹 ‘아티스트별 세일즈’ 부문 토털·디지털 랭킹 1위 석권!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또 하나의 최초 기록을 세웠다.23일 일본 오
인천시는 26일 유정복 시장 주재로 열린 2023년도 교통건설국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 교통복지 실현'에 정책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를 위한 5대 추진전략으로 ▲주요 거점 연결 및 균형발전을 위한 철도·도로망 구축 ▲시민중심의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지난 23일 인천관광공사와 인천지역 주요 호텔인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이 ISO 2012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ISO 20121은 국제회의, 포상관광, 전시·이벤트 등 MICE 산업을 수행하는 조직이 경제·환경·
인천시 동구의 인구가 소폭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동구에 따르면 11월 말 현재 인구는 5만 8809명으로 집계됐으며, 10월과 11월 151명과 235명이 각각 증가했다.이 같은 인구 증가는 올해 8월 말 입주를 시작한 총 2562세대 규모의 동인천역 파크푸르
인천시 미추홀구는 23일 주민 간 유기적 만남을 촉진하고 지역 공동체 활동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장 7개소와 커뮤니티형 오아시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합류하는 사업장 7개소(멜리오라 베이커리, 카페루나, Toda 카페, 길위의꿈_여행인문학도
인천시 옹진군은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 2500여명을 대상으로 집중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옹진군 보건소는 내년 3월까지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자 등)을 주축으로 가정 및 생활터로 방문, ▲건강체크(혈압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학교운영위원회에 학생참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현재 제도적으로 불가하지만, 학생참여를 보장해야 학교자치가 완성되는 것"이라고 밝혔다.도성훈 교육감은 23일 성공회대학교 교육대학원 민주시민교육전공 동계 워크숍 '혁신교육, 민주시민을 상상하다'에서
현대모비스가 미국 최대 미디어그룹 싱클레어(Sinclair)와 손잡고 북미 시장에서 차량용 방송 플랫폼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차량용 ATSC3.0(미국 차세대 방송 표준) 수신 시스템의 기술력을 현지에서 입증해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
삼성전자가 내년 1월 1일부터 2월 12일까지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를 연다. 국민 모두가 새해를 더욱 희망차게 시작하길 응원하는 취지에서 지난 2021년 시작한 삼성 세일 페스타는 다양한 인기 모델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판매해 완판 행렬을 이어왔다. 3회째를 맞
LG전자가 내달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새로운 ‘미니멀 디자인(minimal design) 가전’을 공개한다.LG전자는 오브제컬렉션이 주도하는 공간가전 트렌드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고, 국내외 고객에게 더욱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가 기존 목표한 성과를 초과했다고 26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로드맵 제공 ▲전문가 상담 매칭 및 찾아가는 현장클리닉 ▲기업지원 안내책자 및 성공사례책자 배포 등을 통해 중소기업
인천도시공사(iH)는 개발지역 내 문화재의 보호를 위해 문화재 현상변경 업무매뉴얼을 도입, 현상변경 허가 이행 현황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iH는 도입한 업무매뉴얼에 따라 분기별로 판매 토지에 대한 현상변경 허가 이행 여부를 관리 강화하여 검단신도시 내 판매 토지(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도권 지역 수해폐기물 반입절차가 기존에 최대 21일 걸리던 것이 1~2일로 대폭 단축된다.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반입 등에 관한 사무처리규정"개정안을 의결했다.기존 규정엔 수해폐기물 처리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