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GS건설과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에 나서며 AI홈 솔루션 B2B 사업에 속도를 낸다. ▲ (LG전자 제공)양사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서 LG전자 CEO 류재철 사장과 GS건설 허윤홍 대표를 포함한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
대한전선이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해저케이블 품질 및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왼쪽부터 대한전선 기술연구소장 홍동석 상무, 생산·기술부문장 김현주 전무, 명지대 하이브리드 구조시험센터 권승희 센터장, 한종욱 본부장(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
현대자동차가 오는 11월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제49차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여국 대표단에게 경호 차량을 제공한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현대차는 10일 필리핀 국제 컨벤션 센터(PICC)에서 필리핀 아세안 정상회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박성수)은 의료 AI 전문기업 웨이센(대표이사 김경남)과 AI 내시경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웨이메드 엔도(WAYMED ENDO)’ 판매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대웅제약 이창재 대
㈜오뚜기가 7 월 9 일부터 8 월 30 일까지 약 2 개월 간 제주 세화리 마을에 위치한 13 개 F&B 브랜드와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 일 밝혔다 .▲ 이미지 오뚜기 제공이번 프로모션은 제주 세화리 마을의 지역 브랜드와 함께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협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 총괄주관으로 개발한 차세대 중형위성 4호가 현지 시간 7일 오전 12시 12분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기지에서 발사되고 오전 3시 5분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의 교신에 성공했다.▲ [사진=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 제공]위성은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미국 사상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Atlas Energy Park)’의 EPC(설계ㆍ조달ㆍ건설)를 수행하고 이 중 일부 자산의 매각을 최근 완료했다.▲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 한화큐셀 제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가 행정안전부,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과 함께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네이버페 제공)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는 금융회사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항공엔진 기술 자립의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항공엔진 제조 협력업체 등과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협력사 및 관계 기관과 동반성장을 이뤄가며 1만파운드 터보팬 엔진, 첨단항공엔진 등 정부가 추진하고
KT(대표이사 박윤영)가 UN 및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국제전기통신연합) 주관 글로벌 행사에 참여해 책임감 있는 AI(Responsible AI)와 글로벌 AI 표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사
대한전선이 호주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을 수주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이 호주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포설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호주 최대 규모의 송전 전력청인 트랜스그리드(Transgrid)가 발주한 A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최고 온도와 용량을 높인 혁신적인 산업용 히트펌프를 앞세워 최근 국내외에서 차세대 냉난방 기술로 급부상하고 있는 히트펌프 시장을 선도한다. ▲ 산업용 히트펌프(LG전자 제공)LG전자는 최근 대구 소재 제지기업인 아진P&P에 산업용 대용량(1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방과학연구소(국과연)와 함께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무인기 엔진 2종의 시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 창원1사업장에서 생산된 5500파운드 터보팬 엔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미래 전장의 핵심 전력인 무인기 엔진을 국내 기술로 개발해 자주국방을
팀네이버와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가 국내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방산 특화 AI 모델 개발 및 피지컬 AI 기반 미래전투체계 플랫폼 개발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왼쪽)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종출 KAI 대표이사 사장, 김유원 네이버클
현대차그룹이 ‘플러그 앤 차지(Plug and Charge)’ 기술 국내 확산의 초석을 다졌다.▲ (사진=현대차그룹 제공)현대차그룹은 6일 서울 용산구 럭키컨퍼런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국내 전기차 PnC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