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해양수산부, 경상남도,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손잡고 경상남도 고성군 해역에 기능성 신소재 ‘LG 마린 밸런스(LG Marine Balance)’를 적용해 해양생태계 복원에 나선다. ▲ [사진제공=LG전자]LG 마린 밸런스는 물과 접촉하면 미네랄
한화엔진(대표이사 김종서)이 경상남도 창원 본사에 중속엔진 전용 생산공장을 준공하고, 4행정 중속엔진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왼쪽 네번째부터 국회의원 허성무, 한화엔진 대표이사 김종서, 창원특례시장 강기윤](사진제공=한화엔진)한화엔진은 8월 19일 창원 본사에서
삼성전자가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냉난방공조(HVAC)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인수한 플랙트그룹의 HVAC 생산라인을 광주사업장에 새롭게 구축한다.삼성전자는 약 2,400억원을 투자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위치한 광주사업장 제3 캠퍼스에 축구장 3개 크기에 해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양극재 선도기업 중국 롱바이그룹(Ningbo Ronbay New Energy)과 배터리급 리튬공급을 비롯한 이차전지소재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키로 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7월 2일 열린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그룹 사업 포트폴리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엔비디아(NVIDIA)와 미래 전략사업인 로보틱스 분야 협업을 가속화한다. ▲ [사진 제공=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에 ‘로보틱스 핵심 파트너’ 엔비디아 초청해 사업 가속화 논의 LG전자는 18일 서울 서초구에 구축중인 LG 데이터팩토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비수도권 청소년의 AI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AI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한 ‘카카오 AI 루키 캠프’ 2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 제공=카카오]카카오는 지난 14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카카오 AI 루키 캠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경기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글로벌비즈센터에서 ‘CMK 캠퍼스프러너’ 1기 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트캠프에는 전국 5개 권역에서 선발된 20명의 대학생 예비 창업가(팀장)와 팀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주최하고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후원하는 제15회 ‘한화사이언스챌린지(Hanwha Science Challenge) 2026’ 본선 대회와 시상식이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충북 충주 한화손해
삼성전자가 글로벌 게임 개발사 액티비전 블리자드(Activision Blizzard)와 대표 1인칭 슈팅 게임(FPS)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삼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경찰청과 ‘참수리’ 헬기 1대 공급 계약을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KAI(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13년 수리온 기반 경찰헬기 ‘참수리’를 첫 납품을 시작으로 총 14대의 경찰헬기를 성공적으로 납품한 데 이어 1대를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AI 확산과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설이 이끄는 ‘전력 슈퍼사이클’을 타고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상반기만에 지난 한 해 영업이익을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했다.▲ [LS그룹 ci /홈페이지 캡쳐]㈜LS는 올 2분기 기준 매출액 11
삼성전자가 인도에 플랙트그룹의 신규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준공하고, 인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왼쪽부터 플랙트그룹 데브라지 싱(Devraj Singh) 아시아영업총괄, 삼성전자 김철기 DA사업부장(부사장), 플랙트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첨단 원자력 기술 선도기업 테라파워(TerraPower)의 나트륨 원자로용 핵심 기자재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의 원자로 보호용기, 원자로 지지구조물, 원자로 내부구조물을 제작한다.▲ 미국 와이
LG디스플레이가 기술 인재 육성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기술 중심 회사’로의 혁신을 가속화한다. ▲ [사진 제공=LG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가 연구·개발(R&D)과 제조·생산 역량을 체계적으로 축적·공유, 구성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온라인
대한전선이 스칸디 커넥터호의 본격적인 운항을 앞두고 출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왼쪽 네번째부터)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사진제공=대한전선]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