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2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미추홀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지난 2월 27일부터 4월 11일까지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임산물 ▲제조품, 가공식품, 공예품 ▲관광, 서비스 3개 분야에 대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LG디스플레이가 신개념 게이밍 OLED 패널로 하이엔드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로 주사율과 해상도를 변환할 수 있는 ‘31.5인치 게이밍 OLED 패널’ 개발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양산을 시작했다고 23일 밝
문화재청은 5월 17일 ‘국가유산청’ 출범과 국가유산 체계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5월 한 달간 전국 31개소의 국가유산 수리현장을 ‘특별 공개’한다. 문화재청은 2014년부터 매년 문화유산 수리 현장 중 ‘중점 공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덕수궁 정관헌 및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서울 중구)에서 대한제국의 역사를 체험해 보는 가족 참여형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석조전에서 만난 세계」를 오는 5월 12일부터 총 5회(5.12, 5.18, 5.19, 5.26, 6.2.)에 걸
현대오토에버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ERP 기술 리더와 ITO 운영 총괄을 맡아온 김선우 상무를 신설 ERP센터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ERP 구축 및 글로벌 운영 전담 조직을 이끄는 외부 전문가를 영입해 ERP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가수 케이시(Kassy)가 멜론 ‘빌리언스 브론즈 클럽’에 입성했다. 23일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케이시가 최근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Melon)의 명예의 전당 ‘빌리언스 브론즈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빌리언스 브론즈 클럽’은 멜론에서
성남시는 하대원공설시장 (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18, 126) 빈 점포 10 곳의 입점자를
가수 김재환이 다채로운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더한다. 김재환은 23일 공식 SNS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I Adore (아이 어도어)'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김재환은 오는 24일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경기도가 출입국·이민관리청 경기도 유치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연다. 경기도와 한국이민행정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오후 3시 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 프라자홀에서 열린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포함해
삼성전자가 5년 연속 방송통신위원회의 ‘시각·청각 장애인용TV 보급사업’ 공급자에 선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시각·청각 장애인의 방송 접근성 향상을 위해 특화 기능을 가진 TV를 보급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우선 순위에 따
2024 인천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인천시제공)인천의 청년정책 발굴과 소통창구인 ‘2024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저녁, 틈 문화창작지대(미추홀구 주안동)에서 ‘2024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필리핀 LCS그룹 샤빗 싱송 회장, 매니 파퀴아오 필리핀 전 상원의원을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시제공)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4월22일 필리핀의 항공, 건설, 광산 등 14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
(왼쪽부터) 인천테크노파크 이주호 원장,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인천관광공사제공]인천관광공사는 22일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이주호)와 함께 인천 섬 지역상생 및 지속가능 ESG경영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경기도는 안산 대부도권역 어촌뉴딜300사업 추진을 위해 선감항, 탄도항, 흘곶항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대부도권역 어촌뉴딜300사업은 안산 대부도의 낙후된 3개 어촌과 어항 재생을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148억 원(국비 104억 원 도비 13억 원 시비 31억
부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창의실에서 도시경쟁력 강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2차 부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했다.송재환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윤병권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등 시의원, 스마트도시 전문가, 관계부서장 등 3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