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3월 29일 개항 23주년 기념식이 끝난 이후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몽골 국립 마두금 오케스트라 초청 특별공연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인천공항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몽골의 전통 음악 공연으로 공사는 올해 인천공항 개
문화체육관광부는 1일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올해 예술인 2만 명에게 예술활동준비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예술활동준비금은 예술 외적인 사유로 예술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예술인들이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600억 원을
올해 3월 우리나라의 수출이 전년대비 3.1% 증가한 565억 6000달러를 기록하며 6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 10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다. 특히 반도체 수출은 117억 달러로 21개월 만의 최대 실적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컴퓨터·무선통신기기 등 IT 품
울산시는 청년의 주거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4년 울산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무주택 미혼 1인 가구 세대주 가운데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에 월세 50만 원 이하인 울산시소재
윤석열 대통령은 1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정부가 국민을 위한 의료개혁을 반드시 완수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이 같이 말하면서 “작은 목소리 하나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3월 30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아세안 국가 장학생을 대상으로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한 장학생은 2024년 봄학기에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 14명이며, 인도네시아 8명, 말레이시아
EBS에서 모두가 궁금해했던 돈의 진짜 얼굴을 파헤친다. 오는 4월 15일(월) 첫 방송될 경제 다큐멘터리 EBS 다큐프라임 ‘돈의 얼굴’은 ‘자본주의’ 이후 EBS가 10년 만에 야심 차게 선보이는 경제 대기획 6부작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 새로운 관점에서
김하균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정원도시와 한글문화도시를 세종시의 정체성으로 꼽고, 이를 확립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주어진 대로만 하지 말고 세심히 관찰하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1일 열린 4월 직원소통의 날에서 ‘좋은 상태로 만들려고 보
취업 ‘일타’ 한국폴리텍대학(이하 ‘폴리텍대’)이 기업 맞춤형 교육훈련 ‘협약반’을 통해 청년이 더 나은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게 지원해 나간다. 폴리텍대는 1일 ‘협약반’ 대표 운영 사례와 성과를 소개했다. 협약반은 채용 예정 기업의 인력 수요와 직무 분석에 기반
부평구는 1일 구청 인근에 추진된(부평동 54-4번지 일원) ‘구청중심 공공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을 통해 조형 그늘막(파빌리온, 파고라) 등의 휴게시설 및 수경시설, 미디어월 등을 조성했다. 또한 이용자의
부산 북구는 지난 3월 27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신중년 사회공헌사업과 관련 '금곡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주민 편익을 증진함과 동시에 투명하고 청렴하게 사업을 운영할 것을 결의했다. 신중년
[사진제공=미추홀구청]인천 미추홀구 이영훈 구청장은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직원 조회를 개최했다.이날 직원 조회는 표창 수여식, 1회용품 제로 실천 선포식 및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Asia Pa
관악구가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에 나선다. 구는 노후된 지역 내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4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원 대상은 총 141개 공동주택(아파트
마포구는 지난 26일 '새롭고 더 좋은 마포, 구민과 동행하는 일자리'를 비전으로 한 '2024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총 1만8천793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힘껏 뛴다. 이를 위해 마포구는 ▲미래를 준비하는 상생 일자리 ▲마포형 복지서비스
양천구는 신월3동 173번지 일대가 모아타운으로서 법률적 효력을 갖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난 28일 최종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신월3동 173번지 일대는 20년 이상의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공항소음 및 비행기 운항에 따른 고도제한 등 관내 타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