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 공장화재 사고 수습과 관련해 주한 중국대사, 주한 라오스대사 등과 통화해 진행 상황 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오염수 유출 같은 2차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사고와 관련된 소방대원과 유가족,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외상후스트레스(P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우리 군은 어떠한 경우라도 북한이 대한민국을 감히 넘보지 못하도록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북한의 도발에 압도적으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에 참석해
금융당국은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을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2단계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스트레스 DSR은 변동금리 대출 등을 이용하는 차주가 대출 이용기간 중 금리상승으로 인해 원리금 상환부담이 증가할 가능성 등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기신도시 GH 담당 사업지구 중 처음으로 하남교산공공주택지구 부지조성공사(1공구)를 착공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2019년부터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을 시행중인데 이번 부지조성공사를 위한 계약체결이 끝남에 따라 하
손수레에 폐지를 가득 싣고 위험천만 도로 위를 아슬아슬하게 다니지만 손에 쥐는 돈은 정작 한달에 15만원 남짓인 폐지수집 어르신들의 안정적 생계와 안전한 노동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가 실질적인 지원책을 내놓았다.우선 어르신들에게 폐지수집이 아닌 좀 더 안전하고 장기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5일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인천시)인천광역시는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인천시,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2024 제3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연계 핸드프린팅’행사가 6월 25일 상
7급에서 6급으로의 근속승진 인원 제한이 후보자의 40%에서 50%로 완화되고 연 2회 이내로 진행되던 승진심사 횟수 제한도 폐지된다. 또한 저연차 공무원이 자기개발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재직기간 요건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인사혁신처는 25일 열린 국무
오는 7월 3일부터 주민등록번호 이용이 곤란한 대상자라도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를 부여받아 11개 유형의 사회보장급여를 수급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25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하동군은 오는 26일 13시부터 하동 영화관 다목적실에서 '2024년 제2회 일자리 수요데이'를 개최한다. '일자리 수요데이'는 기업과 구직자의 만남을 이어주는 소규모 채용박람회로 지난 4월 1회차를 진행한 데 이어 2회차에는 영화여객(주), ㈜농업회사법인 동천,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3일(수)∼7월 7일(일) 5일간 두류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매년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지난해 85개 업체가 참가해 224개 부스를 차렸고 방문객은 100만 명
교육 수료자 누적 취업률이 80% 를 웃돌 정도로 취업시장에서 인정 받으며 성과가 확인된 ‘ 삼성청년 SW 아카데미 (SSAFY)’ 가 ‘ 교육기회 균등 ’ 을 위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청년들에게
▲ (사진=인천시)25일 시청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예방교육 신규강사 24명과 함께 위촉식을 개최하고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일선에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수행하게 될 신규 위촉 강사들에게 강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6년부터 아동학대 예방
▲ (사진=인천시의회)지난 20일 인천시교육청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통해 본예산 5조 1,071억원보다 3,033억 원 증액했다고 밝혔다.교육위는 ‘인천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해 노트북 보급 등의 사업 및 글로벌창의융합캠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4년도 제1회 인천시교육청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를 24일 개최했다. 근로자 대표와 공익 대표 위원, 사용자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노동존중위원회는 노사관계 발전과 협력 증진, 노동 의식 개선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자문하는 기구로 2019년 전
청년과 신혼,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신청이 올해 두 번째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7일부터 전국 17개 시·도 중 14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아파트단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