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박물관은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6월 11일 성인 대상 문화유산 답사 프로그램인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프로그램 안내 포스터이번 답사는‘한글 점자의 개척자, 송암 박두성의 발자취를 따라서’를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인천 출신 교육자인 송암
인천시는 청년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 대안을 제안하는 「2026 인천시 청년정책 공모전」을 개최하고,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홍보 포스터이번 공모전은 청년을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주체로 세우고,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새정부 출범 이후 1년 동안 독자 인공지능(AI)모델의 우수한 성능을 앞세워 AI 3대 강국 도약 기반을 마련하고 AI 경쟁력 세계 3위의 위상을 인정받았다.또한 연구개발(R&D) 예산을 전년보다 20%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 500
세계에서 3번째로 긴 장강 중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5000만 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중국의 농업중심지 후베이성과 후베이성의 수도인 우한시가 한국과의 농·식품협력 강화 및 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민관 농·식품 대표단을 한국에 파견한다.▲ 한중 식품 비즈니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각 후보 캠프의 유세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선거운동의 현장 사령탑인 유세단장과 운동원들이 체감하는 바닥 민심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6월 1일 미추홀구 주안역 유세장 (사진 출처=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캠프)]유정복
국가유산청(청장 허민),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안호),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 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K-관광 로드쇼 in 항저우(韩国每时美刻)’에 참가해 대한민국 국가유산의 매력을 현지에 알렸다
안산시는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유도하고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환경경영포인트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청 전경)환경경영포인트제는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시설 개선과 오염저감 활동에 포인트를 부여하고, 적
대한걷기연맹과 웰빙200이 걷기운동 활성화, 건강증진 캠페인, 인지건강 증진 및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정(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대한걷기연맹 김영국 이사장, 이강옥 회장, 웰빙200 박현준 대표가 업무협정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양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등 재직자의 경력단절 예방과 경력 유지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2026 멈추지 않는 커리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멈추지 않는 커리어 숏폼 공모전’ 포스터이번 공모전은 ‘경력이 이어지는 제도와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상속・증여세에 관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상속・증여세 오해 그리고 진실」자료를 지난달 31일 배포했다. ▲ (사진=출처 국세청 )최근 부동산・주식 등 자산 가격 상승과 고령화에 따른 자산 이전 확대 등으로 상속・증
인천경제청은 이달 송도국제도시 5공구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5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각대상 토지 위치도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송도5공구 내 마지막 근린생활시설용지로, 희소성과 입지 여건을 갖춰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필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국제컨벤션협회(ICCA)가 발표한 ‘2025년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서 인천이 국내 3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 112위, 아시아 23위를 차지하며 국제회의 개최도시로서의 경쟁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천시는 오는 6월 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2026년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 홍보자료/인천시 제공)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는 지역 전통 예술인과 예술단체들가 함께 참여해 우리 전통
인천시가 여름방학 기간 동안 관내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행정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인 2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주요 사업 거점을 잇달아 방문하며 북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현장경영은 단순히 개별 사업장의 성과를 점검하는 차원을 넘어 식품, 콘텐츠, 뷰티 사업 간 시너지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K라이프스타일’ 확산을 가속화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