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전 오페라·무용단(Shenzhen Opera & Dance Theater)은 지난 7월 31일 밤 경상북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咏春)’의 한국 첫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중국 선전 오페라·무용단이 안동문화예술의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8월 한 달 학술·전시·공연 등 다양한 국민 참여형 기념사업이 추진되고, 25일부터 30일까지는 문화주간을 운영한다.▲ 문화주간 키비주얼 및 현수막 이미지.(자료=국가보훈부)국가보훈부는 이를 통해 김구 선생의 삶
인천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후원하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가 오는 7월 31일(금)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홍보 포스터청룡시리즈어워즈는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U+모
배우 정윤하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서늘한 지략과 결단력으로 서사의 중심을 잡았다.▲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지난 29일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3-4회에서 정윤하는 ‘바빌론’ 기밀 정보가 유출된 사태를 수습하고 작전을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올해 처음 추진한 ‘AI 아티스트 양성 사업(전문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6일(일) 영상산업센터 11층 시사실에서 열린 작품 상영회에서는 5주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완성된 AI 단편영화 12편이 처음 공개됐다.▲&
임진왜란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기록 뒤편에서 조선을 지키기 위해 소리 없이 칼을 갈고 방울을 흔들었던 조선 퇴귀사들의 숨겨진 사투가 장엄한 소설로 다시 깨어났다.▲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상·하권)의 출간에 앞서 지난 6월 20일 열린 북콘서트에서 공저자 한
배우 정우가 부산의 이야기에 따뜻한 목소리를 더한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정우가 KBS <다큐멘터리 3일> ‘그 바다가 빛나는 이유 – 부산 해운대 72시간’의 내레이션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 화려한 여름 풍경 너머, 해
-‘죽고 싶었던 게 아니라, 이렇게 살기 싫었던 것이었다’라는 짧은 한 문장으로 현대인의 삶과 외로움을 꿰뚫는 창작 연극 ‘나의 장례식’(작/연출 박아정)이 오는 7월 15일부터 10월 5일까지 대학로 올래홀에서 6번째 앵콜 공연의 막을 올린다.▲ 아트크루 훌
(재)인천서해구문화재단(대표이사 김성하)은 오는 7월 31일(금) 오후 6시 30분, 가정생활문화센터에서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해 향상음악회 ‘한여름 밤의 꿈’을 개최한다.▲ (사진=(재)인천서해구문화재단 제공)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립극장과 국립극장진흥재단이 2026 ‘창극 중심 세계음악극축제’(축제 추진단장 유은선) 야외 행사 ‘창창 스테이지(昌唱 STAGE)’ 출연진을 공개 모집한다.▲ 창극 중심 세계음악극축제 포스터2026 ‘세계음악극축제’는 각기 다른 지역색이 드러나는 국내외 음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은 선조들의 글과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차분한 조명과 고요한 분위기 속을 걷다 보면 그 정적을 단숨에 깨는 전시를 만날 수 있다. 바로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다. 익숙한 풍속화를 넘어 산수와 화조, 궁중기록화까지
‘제3회 인천시민발레축제’가 오는 7월 10일(금) 개최된다.▲ ‘제3회 인천시민발레축제’ 포스터지난 2024년 첫 개최돼 올해 3회차를 맞이하는 인천시민발레축제는 인천의 시민과 예비예술인, 전문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인천의 발레 전문 예술 축제다. 국
극단진동이 오는 8월 8일(토)부터 9일(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뮤지컬 ‘열여섯의 봄’을 선보인다.▲ 이머시브 뮤지컬 열여섯의 봄 포스터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어린이청소년을위한예술지원’ 선정작인 이번 공연은 생명을 지켜내는 최후의 선택지라 불리는 ‘베
올여름 가장 뜨거운 글로벌 K-POP 문화축제가 DDP에서 펼쳐진다.▲ ‘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 포스터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글로벌센터가 주관하며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운영하는 ‘K-POP VIBE SEOUL DANC
나른한 여름 오후, 커피 한 잔과 함께 100년 전 경성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 ▲ 공연 포스터인천문화예술회관의 ‘커피콘서트’가 7월 15일 오후 2시, 소리꾼 전영랑과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모던 짜스> 무대를 선보인다18년째 이어온 인천의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