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클래식과 록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세계적인 음악가 양방언이 오는 11월 26일(목)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공연 포스터양방언은 1996년 솔로 데뷔 이후 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게임 등 다양한 장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장애예술인과 단체의 안정적인 창작·제작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받는다.▲ ‘2027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포스터2027년 공모 사업은 창·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는 ‘부산기장촬영소 시범운영 론칭 작품 지원사업’의 최종 지원작으로 '살생부'와 '투피스' 2편을 선정했다.▲ 부산기장촬영소 전경[영화진흥위원회 제공]부산기장촬영소는 영진위가 부산 기장군에 조성한 공공 종합촬영소로 실내 스튜디오와 야외 촬영
2026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중장기 창작지원에 선정된 창작단체 하소의 쇼케이스 공연, 창작 소리 낭독극 ‘진진과 푸른 이끼 용’이 오는 11월 14일 김포아트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진진과 푸른 이끼 용’ 공연 포스터창작단체 하소가 선보이는 ‘진진과 푸른 이
배우 한가람이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문무'의 자의왕후로 파격 발탁됐다.▲ [사진=키이스트 엔터테인먼트 제공]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책임프로듀서 이호/극본 김리헌, 홍진이/연출 김영조, 구성준/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
드라마 ‘열혈사제’·‘닥터로이어’, 영화 ‘경관의 피’·‘악마들’ 등에 출연한 배우 김태겸이 감독으로 연출한 장편 ‘소리의 기억’(제작 크리에이티브리프)이 지난 10월 19일 서울 광진구 KU시네마테크에서 상영회를 열고 처음 관객을 만났다.▲ (제공=크리에이티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4회 인천국제현대무용제’가 오는 11월 6일(금) 인천 송도 트라이보울 공연장에서 개막한다.▲ ‘제14회 인천국제현대무용제’ 포스터Solo&Duet 특화 무용예술 축제, 제14회 인천국제현대무용제올해로 1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미국 뉴욕에 거주하면서 한국스토리문인협회 미주지부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는 윤영미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신발 끈’을 펴냈다고 밝혔다.▲ 윤영미 제3시집 ‘신발끈’[도서출판 문학공원 제공]윤영미 시인은 1981년 미국으로 건너가 1994년 ‘삶터문학’
한국, 중국, 일본의 청년 전통음악가 13인이 서울에서 한 무대에 오른다.▲ 홍보 포스터한·중·일 3국의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가들이 교류하며 공동 작품을 만드는 국제 창작 프로젝트 ‘네오트래디션(NEO-TRADITION)’이 오는 10월 24일(토) 오후
사단법인 서울발레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배현진, 총예술감독 최진수)가 주최·주관하는 ‘2026 서울발레페스티벌’이 10월 15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수변무대에서 개막한다. 개막식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오후 5시에는 식전 음악회가 열린
강아지들의 유쾌한 모험을 통해 사랑과 우정, 책임과 동행의 의미를 전하는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가 10월 대학로 무대에 귀환했다.▲ ‘바둑이와 세리’ 포스터‘바둑이와 세리’는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오는 11월 8일까지 공연된다. 공연시간은 100분으로,
이북5도 무형유산 평안도 배뱅이굿 예능보유자인 인간문화재 박정욱 명창이 오는 11월 22일(일) 오후 5시(현지 시간) 미국 뉴욕 카네기홀 잔켈홀(Zankel Hall, Carnegie Hall)에서 한국 전통 굿의 진화와 새로운 미래를 알리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양민제가 오는 10월 16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양민제는 라벨, 스크리아빈, 프로코피예프의 작품을 통해 섬세한 색채감과 깊이 있는 음악적 표현, 강렬한 피아니즘을 선보인다.▲ 양민제 피아노 독
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오는 9월 27일(일) 오후 5시 서울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을 개최한다. 굿판의 문을 여는 문굿으로 시작해 전 출연진이 모이는 피날레까지, 판소리와 산조·전통춤·창극·연희를 가로지르는 열 개의 무대가 이어진다. 전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서울연극창작센터는 내달 2일부터 24일까지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나는 공간개방축제 ‘장면출고’를 개최한다. 축제는 센터 실내외 전 공간에서 열리며, 총 17개 작품, 34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간개방축제 ‘장면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