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이탈리아 밀라노 노선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럽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인천공항공사는이탈리아 밀라노 노선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이 신규 취항함에 따라, 인천공항의 유럽 노선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왼쪽 세 번째부터
인천경제청은 31일 오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 K-바이오랩허브 시범사업의 본격 착수를 알리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시범사업 공간 외관/인천경제청 제공)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SL바이젠 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됐으며, 기관 대표로 윤백진 인천경제청장 직
부평 동서를 영결하는 부평동~장고개 간 도로개설공사를 완료했다.▲ 노선도인천시가 ‘부평동~장고개 간 도로개설공사’ 개통식을 3월 31일 오후 2시 부평구 주안장로교회 앞 신설 도로에서 개최하고, 4월 1일 오전 7시에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날 개통식에는 지
옹진군보건소가 지난 31일 하나의료조합 영흥우리의원과 ‘협업형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옹진군보건소,협업형 재택의료센터 사업 협약식/옹진군 제공)‘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73년간 유지돼 온 강화군 민북지역 대면검문체계를 획기적으로 개편하고, ‘스마트 출입관리 시대’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 (강화군 민북지역‘대면 검문’ 역사 속으로/강화군 제공)이 사업은 강화군의 지속적인 건의와 협의를 통해 성사된 것으로, 군민 불편 해소는 물론
지난 30일 인천시교육청이 그동안 추진해 온 ‘역사 바로 알기’ 교육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광복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그동안 교육청에서는 광복회와 협력해 독립운동가 후손이 강사로 참여하는 ‘찾아가는 독립운동사 교육’을 운영하고, 독
인천시가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시행했다.▲ (사진=인천타임스)그결과, 총 1,537명 선발 예정에 총 6,98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5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임용예정기관별 경쟁률은 인천시와 자치군․구는
인천경제청이 도시 현장에서 AI 기술을 검증하는 ‘TRYOUT AI 실증사업’ 참여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포스터이 사업은 단순 기술개발 지원을 넘어, 실제 도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성능을 검증하고 시장 진입까지 연결하는 실증 중심 사업으로 추진된다.모집 대상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운영을 담당할 GTX-B 본사(법인운영사무소)를 송도국제도시 인천대입구역 인근에 건립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조감도(인천시 제공)GTX-B 본사는 열차 운행을 총괄하는 종합관제실과 상황실, 업무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15일까지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농촌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포스터체험은 파주 칠중성마을(5개 팀)과 여주 밀머리마을(5개 팀), 가평 달콤한샘마을(10개 팀) 총 3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희망 지역에 일정 기간 머물며
서초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양미라)(서초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3월 19일(목) 서초구와 서초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지원하는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에 참석했다.▲ 서초구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진행(서초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위기
대한전선이 식목일을 맞아 당진시와 함께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대한전선 임직원들이 당진시와 함께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은 지난 27일 당진시가 개최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당진시가 준비한
포스코그룹이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에 발맞춰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친다.▲ [포스코그룹 에너지 위기 극복 챌린지/포스코그룹 제공]포스코그룹은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30일부터 그룹 차원의 실천 캠페인 ‘S.A.V.E. 챌린지’를 시작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을 위해 국내 수출기업의 탄소 배출량 산정 및 보고 등 제도 이행에 필요한 전 과정을 기업 현장 방문 및 1대1 상담으로 밀착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이를 위해 내달 26일까지 '
인천 연수·선학지구 주민들의 최대 현안이었던 ‘차별적 공공기여율’ 문제가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의 적극적인 중재와 입법 노력을 통해 해결됐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30일 건교위에 따르면 ‘제307회 임시회’ 회기가 진행 중이던 지난 24일 ‘노후계획도시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