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김광훈 의원(민·영종구2)이 21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에서 송도 중심으로 편중된 인천경제청의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지적하며, 영종·청라를 포함한 균형 발전과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 김광훈 의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연주 의원(민·남동구5)은 지난 20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인천문화재단 예술창작 지원사업의 예산 확보와 지원체계 개선을 주문했다.▲ 이연주 의원(인천시의회 제공)인천문화재단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에 따르면
인천지역 공유지분 사도 등으로 인한 급수공사 승인 지연 사례의 약 98%가 강화군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오현식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0일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로부터 ‘공유지분 사도 상수도 공급 문제’에
제물포구장애인체육회(회장 김찬진)는 지난 15일 제물포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에서 명칭 변경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 (사진=제물포구청 제공)이번 현판식은 행정체게 개편에 따라 동구장애인체육회에서 제물포구장애인체육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0일 간석4동을 시작으로‘민선 9기 구청장 구민 소통 동 방문’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남동구청 제공)구에 따르면 오는 8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동 방문은 이병래 구청장 취임 후 첫 주민 소통 행보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문화재단은 오는 8월 29일 부평아트센터 일대에서 음악 축제 '2026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MUSIC FLOW FESTIVAL)'을 개최한다.▲ '2026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 포스터올해로 6회째를 맞는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은 부평 미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LH 민간참여사업 금융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이번 설명회는 LH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함께 민간건설사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하 민간참여사업) 참여 확대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지난 19일 인천 서구 신현초등학교와 신현북초등학교에 긴급대응반을 투입해 화재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긴급대응반이 19일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이재민 임시주거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난 20일 검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검단구 제공)이번 회의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확대간부회의로, 부서별 주요 현안과 구정 운영 방향을
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이 지난 16일 ‘PIM 나무속 자연공작소(영종구 중산로87번길 40-43 소재)’의 개관식에 참석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한 뜻깊은 출발을 축하했다.▲ 손화정 영종구청장 PIM 나무속 자연공작소 개관 축하(영종구청 제공)이날 개관식에는
인천시는 예산 조기 소진에 따라 오는 7월 25일(토) 00시부터 타시도민(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인천 i 바다패스」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을 종료한다.▲ (사진=인천타임스)이번 조치는 「인천 i 바다패스」 시행 이후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관련 예산
HD건설기계(주)가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인천 선수들의 메달획득에 힘을 보탰다.▲ (사진=인천시 제공)인천시 기능경기위원회(위원장 박찬대)는 7월 21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전국기능대회에 출전하는 인천시 선수단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후원식에서는 대회
인천시장과 11개 군수‧구청장이 뜻을 모아 “압도적 성장, 행복한 변화”를 함께 열어간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민선9기 제1회 시장,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에서 군수·구청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시 제공)인천시가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7월 20일 서구 석남동 쿠팡물류센터 화재 현장을 찾아 화재 진압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대피소를 방문해 지원 실태를 살피며 주민들을 위로했다고 밝혔다.▲ 오른쪽 윤호중 행안부장관, 가운데 박찬대 인천시장(사진=인천시 제공)이번 현장 방문은
책을 읽고 난 뒤 가장 익숙한 독후 활동은 단연 독후감 쓰기다. 독후감은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대표적인 독후 활동으로 활용되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 청소년들은 글뿐 아니라 사진과 영상, 음악,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