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가 지역 관광기업의 혁신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인천 관광기업 AX·DX 지원사업’ 공모 결과, 최종 17개 기업을 선정했다.▲ (사진=인천관광공사 전경)이번 공모는 AI 활용을 지원하는 AX(AI 전환)와 디지털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DX
인천경제청은 지속가능한 도시 생태계 구축과 책임 행정 구현을 위해 전국 경제자유구역청 가운데 최초로 「2025 IFEZ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제청 전경)보고서는 글로벌 ESG 공시 표준인 GRI 기준(Global Reporting In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고령 시민의 장례비 부담을 덜고 보편적 장례복지 실현을 위해「인천형 모셔드림 장례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청 전경)이번 사업은 만 90세 이상 관내 주민에게 적용되던 화장시설 사용료 50% 감면 혜택을 75세 이상으로
인천시는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아 전문․통합 어린이집 등 특수보육시설 운영 지원에 힘쓰고 있다. ▲ (인천시청 전경)시는 특수보육시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아 전문․통합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보육교사, 특수교사,
인천시가 F1 그랑프리 유치를 통해 글로벌 톱10 도시 도약을 노린다.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은 최근 발표된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F1 인천 그랑프리 개최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홈페이지 캡쳐)독일의 서킷 설
인천항만공사는 우한(武汉)에서 열린 수협중앙회 주관의 ‘2026년 한국 수산식품 우한 무역상담회’에 참석해 ‘수산무역 중심 인천항’ 발표와 현지 바이어 및 유통업체 대상 마케팅을 통해 인천항을 통한 국산 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nb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음주운전 등 위험 운전에 대한 처벌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배준영 국회의원 홈페이지 캡쳐)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아파트 단지 내 통행로와 주차장을 도로교통법상 도로에 포함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9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승기사업소는 지난 18일 지역 내 수변 환경 개선을 위해 승기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환경공단 직원들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들이 18일 환경정화 활동 후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인천환경공단 제공)
전쟁과 분열이 이어지는 시대 속에서‘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오는 5월 인천에서 개막한다.▲ 포스터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애관극장, 한중문화관 일대에서 개최된
인천시가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4월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청 전경)‘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소유한 주택을 입주대상자에게 하루 1,000원(월 3만 원)의 임대
인천시(시장 유정복)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민생정책인‘소상공인 천원택배’가 도입 1년 반 만에 누적 배송량 200만 건을 돌파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그래프 인천시 제공)시는 지난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소상공인 천원택배’ 사업이 올해 4월 기준
시흥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장애 공감의 달’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7일 은계호수공원 일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소통하는 ‘거북이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했다.▲ (사진=시흥시 제공)‘거북이 걷기대회’는 시흥
송도 3호 수변공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인천 현송초등학교·현송중학교 후면부 주차장 조성 사업이 변경될 전망이다.▲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인천시의회 제공)지난 17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송도 주민들로부터 민원을 접한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이 인천경
인천도시공사(iH)가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 (인천도시공사 홈페이지 캡쳐)이번 채용규모는 총 60명으로 ▲사무직(일반·회계·법률) 18명, ▲기술직(토목·건축·기계
경기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 13억 원 등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41조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