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명 선발해 저명 교수진이 이론과 실기 교육 실시
건국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이 서울시와 함께 ‘2026 서울음악영재교육 장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되는 110명의 장학생은 국내외 저명한 음악 교수진의 지도 아래 이론과 실기를 아우르는 전문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비는 전액 서울시가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거주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학생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 가정의 학생이다. 모집 분야는 △서양음악전공(피아노·관현악·작곡·성악) △국악전공 △미래영재 △미래심화 등이며, 서류 심사와 실기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 접수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 실기 심사를 진행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 희망자는 건국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 홈페이지(http://musicnedu.konkuk.ac.kr)에서 응시 원서를 작성한 뒤 관련 서류를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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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숙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