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

인천시 미추홀구 의회(의장 전경애)는 4월 2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대표위원을 포함한 총 5명의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미추홀구 제공)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박수연 구의원을 비롯해 김태웅‧민상원 세무사, 이종국‧유미정 전직 공무원 총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평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할 계획이다.

전경애 의장은 “결산검사는 구 재정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검사를 통해 예산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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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