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운문학상운영위원회는 2026년 제36회 편운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도종환 시인과 김선우 시인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도종환의 시집 ‘고요로 가야겠다’와 김선우의 시집 ‘축 생일’이다. 시상식은 오는 5월 9일(토) 오전 11시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난실리 조병화문학관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안성시와 편운문학상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조병화문학관(관장 조진형)이 주관하며,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학관협회가 후원한다.
<저작권자 ⓒ 인천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