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26일 1박 2일 일정…생성형 AI 활용부터 직무 워크숍‧자기소개서‧면접까지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관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다지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한 ‘2026년 강화 청년 직무캠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닌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나만의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캠프는 오는 6월 25~26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며 ‘AI시대, 대체 불가능한 인재 되기’ 특강을 시작으로, ‘직무별 실전 이슈 문제해결’을 통한 체험형 워크숍, 직무 맞춤형 자기소개서 작성과 현직자 면접까지 취업을 고민하고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전 감각과 자신감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6월 12일까지로 방문, 이메일, 홈페이지 및 구글 폼으로 신청 가능하며, 모집 대상은 강화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34세의 청년(본인 또는 부모 중 1인 이상)과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도 해당한다.
참여자를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캠프 기간 숙식 제공 및 생성형 AI 프로그램 1개월 이용권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된다.
오윤근 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취업이라는 막연한 벽 앞에서 고민하는 강화 청년들에게 명확한 직무 방향성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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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