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뉴욕, 영국 런던, 홍콩 등 글로벌 주요 랜드마크에서 SSD 브랜드 캠페인 ‘Choose the sure thing’ 을 전개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캠페인은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Piccadilly Circus) ▲홍콩 센트럴 엔터테인먼트 빌딩(Entertainment Building) 등에서 옥외광고를 통해 진행됐다.
캠페인의 주 메시지인 ‘When you’ve got everything to lose, choose the sure thing’은 삼성 SSD가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제품을 넘어, 소비자의 소중한 데이터와 콘텐츠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프리미엄 스토리지임을 전한다.
삼성전자는 금번 옥외광고를 통해 뉴욕, 런던, 홍콩 랜드마크에서 소비자들과 좀 더 가까이 만나며 삼성 SSD의 글로벌 브랜드 존재감을 확대하고, 성능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스토리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 브랜드제품Biz팀 권형석 상무는 “데이터의 중요성이 극대화된 시대에 데이터 손실은 곧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다” 며, “이번 캠페인은 어떤 상황에서도 소중한 순간을 지키기 위한 확실한 선택지인 ‘Choose the sure thing’ 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담았다” 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소비자 접점에서 삼성 SSD 만이 줄 수 있는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글로벌 랜드마크 옥외광고를 비롯해 홈페이지, 기타 디지털 및 소셜미디어 채널 등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캠페인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확산하며 글로벌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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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춘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