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을 온·오프라인에서 전방위로 전개하고 있다.현대자동차그룹은 1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발행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 콘텐츠 노출수(조회수 포함)가 4천만을 넘어섰으며, 지난 달 28~29일에는
모듈과 부품 제조 영역을 전담할 2개의 생산 전문 통합계열사를 설립키로 한 현대모비스가 해당 계열사들의 사명을 확정 짓는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로 공식 출범시키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현대모비스는 중장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하는 모듈 생산 통
현대카드가 국내 유명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50% 할인가로 즐길 수 있는 미식 페스티벌 ‘현대카드 고메위크 24’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현대카드 고메위크는 미식∙음악∙미술∙디자인 등에서 독보적인 브랜딩 역량을 선보여 온 현대카드가 파인 다이닝(Fine-Dining
삼성전자의 TV 플랫폼 타이젠을 탑재한 타사의 타이젠 TV가 호주에서 첫 선을 보였다. 호주의 템포(Tempo)社는 삼성전자와 손잡고 오픈 플랫폼인 타이젠 OS를 적용한 TV를 9월말 출시했다. 튀르키예의 아트마차(Atmaca)와 중국의 HKC 등도 10월중에 삼성
GS리테일이 야심 차게 준비한 통합 앱 ‘우리동네GS’가 베일을 벗는다.GS리테일은 11일 우리동네GS를 그랜드 론칭하고 GS25 ‘나만의 냉장고’를 비롯해 GS더프레시 공식 앱, 멤버십 중심의 ‘더팝’, 우딜 주문하기의 통합 앱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GS리테일은 이
정부가 경상수지의 체질 개선을 위해 범부처 역량을 결집해 18건의 신규 대책을 마련하는 등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조선과 디스플레이 등 주력 산업 대책 뿐 아니라 관광산업 진흥책도 함께 내놓기로 했다. 정부는 7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제10차 비상경제민생회의
현대로템은 7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발주한 자기부상열차의 중정비 용역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역에서 용유역까지 6.1km 구간에 투입되는 자기부상열차 4편성(총 8량)의 중정비를 진행하는 사업으로 기간은 이달부터 2024년 10
서울 도심 사대문 안에서 수소차 충전을 할 수 있게 됐다. 환경부는 ‘서소문청사 수소충전소’ 준공식이 7일 서울특별시청 서소문청사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기존 CNG(압축천연가스)충전소 자리에 들어선 충전소는 서울 사대문 안의 첫 수소충전소다. 서울 내 충전
정부가 오는 20일부터 쌀 45만 톤을 매입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쌀 시장격리를 위한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2021년산 쌀 10만 톤과 2022년산 쌀 35만 톤에 대한 시장격리 매입 절차를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25일 제4차
현대오토에버는 6일 VMware 코리아가 개최하는 VMware Security Summit 키노트에서, 사무실과 재택을 병행하여 근무하는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커를 위한 보다 안전하고 유연하며 자유롭게 근무할 수 있는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기반의 DaaS(
신한투자증권이 블록체인 전문 기술기업인 슈퍼블록과 기술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슈퍼블록은 자체 메인넷 개발과 더불어 지갑, 스캐너, 브릿지 등 메인넷 사용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블록체인 기술사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STO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과 하나금융티아이의 사내 독립 기업(CIC, Company In Company)인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이 개발한 ‘스마트창구M’이 금융권 최초로 ‘인간공학 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에서 최고혁신상(Best Innovation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76조원, 영업이익 10.8조원의 2022년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1.55%, 영업이익은 23.4%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7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1.73% 감소했다. 잠정
앞으로 도시철도 유휴공간에 택배분류장, 창고 등을 설치해 생활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 물류 서비스 도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도시철도법’ 시행령 개정안 등을 7일 입법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도시철도
강원랜드가 임직원 조직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10월부터 조직문화 진단 협의체를 구성하고, 전 직원 혁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내부 혁신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강원랜드는 6일 조직문화 진단 관계 부서 대표 담당자 1명씩 총 8명을 지정해 조직문화 진단 협의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