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구청 광장에서 ‘VR·AR로 떠나는 테마파크, 함께하는 메타버스’를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VR·AR 체험제공 등으로 메타버스 시대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드림스타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버스승강장 편의시설물을 9월까지 확대 설치한다.우선 버스승장에서 대기하는 승객들에게 사계절 노출되는 눈, 비, 강풍 등 야외 환경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자 고정식 바람막이를 설치할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벤처·창업 생태계의 회복 탄력성 강화를 위해 재창업한지 3년 이내의 기업 및 폐업 이력을 보유한 예비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인천항에서 다시 한번' 사업 참여 기업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본 사업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 예술로 어우러지는 “2022 위더스(with us) 콘서트”가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온(이사장 김서정) 주최로 오는 2022년 8월 28일(일) 오후 4시에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열린다.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23일부터 9월 9일까지, 18일간 농산물 수급안정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평소보다 거래가 늘어나는 추석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의 반입물량을 확대하고, 개장일과 영업시간을 늘려 운영한다. 특히 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수해 구호활동 지원 기부금 전달식'에서 셀트리온 기우성 부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받고 있다.지난 8일부터 11일에 내린 115년만의 집중호우로 인천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피해복구를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인
한 개의 아파트 단지가 두 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어 논란이 됐던, 숭의운동장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주상복합 건물의 행정구역이 미추홀구 숭의동으로 조정됐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숭의운동장(現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주상복합 건설부지' 중 중구에 해
인천시 옹진군은 북도·영흥면의 '옹진자연 섬' 포도를 지난 14일 첫 출하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북도·영흥지역 섬포도는 무가온 비가림 시설을 시작으로 9월까지 꾸준히 출하할 예정이다. 또한, 1인가구 등 소비자트렌드에 맞춘 3kg 포장박스 첫 도
인천시 동구는 (사)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이사장 김명곤)에서 주관하는 '제4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지난해에 이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문화가치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해온 특색있는 문화정책의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평가하여 한국 문화가치의 경쟁력
인천시 미추홀구는 지난 20~21일에 이어 27~28일 제물포역 북측광장에서 '제물포 영스퀘어에서 JAM있게 놀자'를 주제로 2022 제물포 영스퀘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0~21일 첫 문을 연 제물포 영스퀘어 페스티벌은 침체된 제물포역 인근 지역
인천시 옹진군의회(의장 이의명)가 22일 제23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는 옹진군의 행정기구 개편과 이에 따른 추경예산안을 승인 받고자 옹진군수의 소집요구로 개회됐다.임시회에선 옹진군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2022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을 위한 학습, 심리·정서 결손 회복 등 교수학습활동지원 및 미래형 학습공간 조성 등 디지털 교육기반 구축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인천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추경 예산안은 6조 95억 원은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부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 구민 투표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공직사회 내 적극 행정 문화를 정착·확산해 궁극적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제도다.대상자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인천시 중구는 19일 송월동 동화마을 활성화 방안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을 비롯한 상가번영회 및 거주민들이 참석했다.보고회에선 송월동 동화마을의 활성화 방안 수립에 대한 그간 연구용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드림파크 야생화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야생화공원 지도를 제작·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드림파크 야생화공원은 연탄재 야적장 부지 468,000㎡에 2004년부터 2008년까지 73억 원을 들여 조성한 후, 연간 30만 명이 방문하고 있다.야생화공원은 테마식물지구, 야생초화지구, 습지생태지구, 복합문화지구 등 4개 지구로 나뉘어, 왕벚나무 등 132종 6만 8천주의 교목과 회양목 등 85종 24만 8천 그루의 관목, 그리고 작약 등 297종 175만 본의 초화류들로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