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대극장 미르에서 지역 내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900여 명을 대상으로 거래사고·전세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공인중개사 직업 윤리 의식을 고취하고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구는 이번
서울관광재단은 CU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협업해 서울기프트박스 '서울과자' 를 11월 2일(목)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울기프트박스 '서울과자' 는 CU의 외국인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통 한과인 약과와 추억의 간식인 강정으로 구성했으며, 패키지는 서울시
관악구가 구민들의 물가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악사랑상품권 125억 원을 추가 발행한다. 이번 상품권 발행 할인율은 7%로, 할인율에 대한 보전금 전액은 관악구가 부담한다. 상품권 구매는 오는 11월 8일(수)
서울 강서구가 오는 8일 마곡동 서울창업허브엠플러스(M+) 1층에서 제2회 취업박람회를 개최, 우수 인재와 일자리 연계로 취업난 해소에 앞장선다.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 지역 주민에게는 안정된 일자리를, 우수 기업에게는 맞춤형 인력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서울관광재단은 11월 2일 중국 광저우에서 현지 여행업계 및 미디어를 대상으로 서울관광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년만에 중국에서 개최된 서울관광설명회로, 중국 광저우의 주요 여행사와 미디어, 서울관광기업 등 54개사 100여 명의 비즈니스
산림청은 올해 미국흰불나방의 피해가 예년의 통상적인 수준보다 더 오래 계속되고 있어, 서울시, 한국임업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 등 관계기관과 미국흰불나방 월동기 방제 대책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미국흰불나방은 주로 여름철에 애벌레가 활엽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중부지구관리소는 대형화되는 산불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11월 2일 서울 태릉과 강릉(서울 노원구) 일대에서 「2023 도심형 산불대응 긴급구조종합훈련」을 민·관·군 합동으로 실시했다. 노원소방서, 노원구청과 함께 주
관악구는 11월 1일, 제2호 관악S밸리 기업지원펀드인 '서울대 STH 관악S밸리 벤처투자조합'을 결성했다. 구는 지난 2020년 9월 자치구 최초로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 구 출자금의 200% 이상을 관악구 소재 벤처창업기업에 투자한 바 있다. 제1호
서울 용산구는 지난달 26일 '용산구 범죄예방 도시환경 조성 실행계획 및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 추진에 따른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지역적 특성과 문화적 여건을 반영한 범죄예방 기본계획 수립과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이 필요함에 따라 구에서는 최초로 범죄예방 도시환경
서초구가 강남권의 유일한 로컬브랜드 육성 상권 '양재천길'의 매력을 발전시킬 청년 창업자 키우기에 나선다. 서울 서초구는 양재천길 상권에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을 위해 양성부터 창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로컬인서울,양재' 프로젝트를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 양재
도봉구는 서울시 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선도지구인 방학역 및 쌍문역 동측 일대가 첫 서울시 공공주택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선도지구는 총 6곳으로 이 중 3곳이 도봉구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2,487세대가 공급되는 등
서울 용산구는 한남동과 보광동에 위치한 한남3재정비촉진구역의 정비사업 시행을 위해 이달 30일부터 주민 이주를 개시한다. 2003년 11월 한남뉴타운지구 지정 이후 약 20년 만이다. 구역 내 이주 대상은 관리처분계획인가 기준 총 8300여 가구로, 이 중 세입자가
다음달 열리는 ‘코리아세일파스타’를 앞두고 서울 8개 자치구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이 한시적으로 변경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11~30일에 열리는 ‘국가대표 쇼핑축제,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 개최에 따라 서울 서초, 동대문, 중랑 3개 자치구의 대형마트 의무휴업
서울 서초구가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가들을 위해 현직 스타트업 CEO들에게 성공 창업 꿀팁을 전수 받는 자리를 마련한다. 구는 오는 31일 K-푸드테크 대표기업 '고피자'의 임재원 대표, 다음달 8일 국내 모바일 식권 시장의 선구자 '식권대장'의 조정호 대표를 초
금천구는 10월 31일 개별공시지가('23.7.1.기준)를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공시는 2023년도 상반기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분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다. 구청 부동산정보과와 동 주민센터, 일사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