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가 지난 6월 29일 신림종합시장정비사업 사업시행인가를 승인했다. 신사동 505-1번지 일대에 위치한 신림종합시장은 46년이 지난 노후화 시설물로, 고객 편의시설이 미비하고 공실률은 47.7%로, 시장으로서의 기능을 점점 상실해 가고 있는 상태다. 이에 2
서울 중구가 오는 13일 신당누리센터 5층 대강당에서 '동화동 모아타운 1구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동화동 모아타운 1구역' 대상지의 토지등소유자들에게 정비사업의 상세한 내용과 진행 절차, 구청의 지원계획 등을 제공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서울 강서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우리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솟은 금리로 금융 부담이 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주기
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7월 20일(목)부터 8월 2일(수)까지「2023년 제3회 서울유니버설디자인어워드」를 개최해 전국 유니버설디자인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유니버설디자인이란 ‘모두를 위한 디자인’으로 연령, 성별,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의 유무 등에 관계없이 누
서울시설공단은 을지로, 종로, 강남 등 서울시내 25개 지하도상가 임차인 중 70세 이상 고령자가 운영하는 점포를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전기 안전 집중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공단은 올여름 엘니뇨 발달로 인한 이상기후로 많은 비가 전망됨에 따라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7일(금), 국내 최대 규모의 마이스(MICE) 민관협력체 서울마이스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이하 SMA)와 함께 ‘서울 마이스 공동선언’을 선포하고, 서울 마이스 산업의 재도약을 다짐한다.※ 서울마이스얼라이언스(Seoul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과 어우러지는 재즈 선율부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유명 마술사의 흥미진진한 마술쇼,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영장,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조각작품 관람까지. 이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서울 곳곳에 있는 한강공원이다.서울시
서울 강북구는 구의 대표 캐릭터 이름을 짓기위해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앞서 강북구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했다. 접수기간 동안 총 139개의 작품이
금천구는 오는 14일까지 해외전시회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은 중소기업이 세계적 인지도가 높은 해외전시회에 참가비용을 지원해 판매 역량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집 기업은 금천구에 소재한 정보통신(
구로구가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의 활동 성과를 발표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3일 오전 구청 창의홀 및 구로2동 보광아파트 현장에서 문헌일 구청장, 지원단,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헌일 구청장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서울 강북구 미아동 258 및 번동 148번지 일대 재개발 사전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사업 추진 여부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미아동 258 및 번동 148번지 일대는 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지정 요건과 '2025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서울 강서구는 오는 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에서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가 막막한 청년들에게 취업 로드맵을 제공, 역량 강화로 구직 기간 단축과 성공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경돈)에서 2023년 정규직(일반직6급 신입)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채용 인원은 △디자인행정(디자인, 전시·행사 기획) 8명, △일반행정(경영기획) 7명, △IT(IT서비스) 1명, △시설(안전) 1명 등 17명으로, 서울시 소재의
서울시가 동남권 대중교통망을 새롭게 조성하는 ‘헌릉로 중앙버스전용차로’ 1구간을 오는 7월 8일 토요일 04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시는 내곡지구, 세곡지구, 위례신도시 등 동남권 개발에 따른 대중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중앙버스전용차로 확대를 통해 교통수요 변화에 대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고 함)가 오는 5일부터 출근 및 저녁 시간대 서울 지하철의 안전업무를 돕는 ‘지하철 안전도우미’ 678명을 모집한다.지하철 안전도우미는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을 반영한「2023년 서울동행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서 공사가 올해 초부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