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030년까지 총 1조 6,133억 원을 투입해 15개 시군에 25개 지방도 건설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제4처 경기도 도로건설계획/경기도 제공]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을 23일 경기도보에 고시했다. 경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원도심의 환경개선을 위한 국토부 공모사업 신규사업지 발굴 및 공동이용시설 활성화와 마을경관 개선을 지원하는‘2026 원도심 활성화 공모사업’의 참여단체를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2026 원도심활성화 공모사업 포스터이
성남시가 수정·중원 생활권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5개 구역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오는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성남시 제공이번 설명회는 수진2구역, 태평2‧4구역, 산성구역, 단대구역,
인천 옹진군은 지난 23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여성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26년 제1회 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26년 제1회 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간담회’를 개최/옹진군 제공]이번 간담회는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시흥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2,500만 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 포스터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및 세수 규모에 따라 3개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최근 착공식을 개최한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해 강화군 내 주요 도로망(동서2축*)인 광역시도60호선(강화 선원*) 도로건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서2축) 광역시도60호선(내가 ∼ 선원, L=13.68km)▲ 사진=노선도광역시
인천시민은 오는 4월 6일부터 청라하늘대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인천경제청은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청라하늘대교의 통행료 감면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그 대상을 모든 인천시민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청라하늘대교 전경/인천경제청 제공]지난
인천시가 시민들이 1883 개항광장으로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주변 축항선 폐선부지 일부를 활용한 진입로 조성을 완료했다.▲ [개항광장 보행환경 정비 전·후 사진 및 위치도/인천시 제공]이번에 조성된 진입로는 길이 12m, 폭 10m 규모로 기존 인중로 임시
인천시가 과거 새우젓 시장 등으로 번성했던 인천 화수부두 일원을 고부가가치 첨단 뿌리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사업총괄도/인천시 제공]화수부두 일원 도시재생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혁신지구 국가시범
LG화학은 23일 회사의 통풍 신약 물질 티굴릭소스타트(Tigulixostat)의 중국 라이선스를 가진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Innovent Biologics)가 중국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하며 상업화를 위한 최종 단계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노벤트는 이번
정교하게 위조된 등기부등본으로 실소유주 행세를 하며 수십억 원의 계약금을 가로채는 사건이 반복되면서 국가가 발행하는 공문서조차 사기의 도구로 전락할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다.▲ 환해자산인증센터의 BM 특허 기반 HAD 시스템이 적용된 ‘안심 거래 인증 단
EBS가 5월 말 발행 예정인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계교재 ‘2027학년도 수능완성’의 표지 선정 이벤트를 3월 2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EBS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계교재 ‘2027학년도 수능완성’의 표지 선정 이벤트를 진행한다.‘2027학년도 수능완성’은
신한금융그룹의 ICT 전문기업인 신한DS(대표 민복기)는 금융권 AI 기반 지능형 콘텐츠 관리 플랫폼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해 인지소프트(와 제품 개발, 공동 영업, 기술 지원 등 포괄적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DS 민복기 대
한화비전이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암바렐라(Ambarella)와 손잡고 차세대 영상보안 신기술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AI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선 한화비전 미래비전총
삼성전자가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기아)과 협력해 차량에서 집 안 가전기기를 제어하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23일부터 선보인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9월 집 안에서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