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23일부터 7일 동안 이탈리아 거장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전’을 개최한다.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은 이탈리아 영화사 제일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인물이다.그가 감독한 작품 가운데 무려 4편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이번 페데리코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 제설 대책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에 나섰다.박 구청장은 지난 20일 도로과 과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겨울철 한파․폭설에 대비한 제설 장비 창고, 자동 염수분사장치 설치 현장 등을 방문했
인천 동구청은 관내 학교·복지시설·공동주택 주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하여 추진한 ‘찾아가는 문화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7월 26일 인천산업정보학교를 시작으로 재능중학교, 영화초등학교 등 관내 학교와 창영사회복지관, 브리즈힐 아파트,
산림청은 11월 21일 곶감 주산지인 완주군 경천면 곶감 생산 임가를 찾아 올해 생산량은 얼마나 되는지, 생산과정에 어려움은 없는지 등에 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떫은감 생산량은 잦은 비로 인해 낙과량이 증가하여 전년(19만톤)
SK텔레콤은 성남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을 수주하여 성남시의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첨단교통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8월 경쟁입찰을 통해 사업자로 선정된 SKT컨소시엄은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구축, 노후화된 도로전광표지(VMS)
KT는 KT그룹사들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2023 그룹 DX 원팀(DX One Team)’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그룹사를 선정, 포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 3년째인 ‘그룹 DX원팀’은 KT그룹사들의 디지털전환(DX) 업무 혁신과 인공지능(AI)·로봇
문화재청은 11월 23일 오후 1시 경주 힐튼호텔에서 「울진 성류굴의 명문 발견 현황과 앞으로 과제」를 주제로 학술발표회(세미나)를 개최한다. 울진 성류굴은 우리나라 최초 공개 석회암 동굴로 종유석, 석순, 동굴산호 등의 동굴 생성물이 다양하게 발달하
문화재청은 서울특별시, 우미희망재단, 제일기획과 함께 왕실의 궁중의례를 디지털로 복원하고 증강현실(AR)과 확장현실(XR)로 재현한 ‘1887 경복궁 진하례’를 11월 21일 오전 10시 경복궁 근정전(서울 종로구)에서 공개하고, 22일부터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체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탄생한 사내 스타트업 3곳이 독립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에픽카’, ‘에이치충전연구소’, ‘쓰리아이솔루션’ 등 유망 사내 스타트업 3곳을 분사시켰다고 21일 밝혔다.
“중형급 PBV 활용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기아가 제2회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PBV 아이디어 공모전’은 일상 및 비즈니스에서 차량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
신(神)인 디바 ‘골든걸스’ 박미경과 ‘제로베이스원’ 태래가 같은 시기에 데뷔한 5세대 동료로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지난 주 ‘골든걸스 라이브’를 통해 황금맏내 인순이와 이무진이 만나 ‘행복’, ‘이별연습’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데 이어 ‘골든걸스 라이브’의 두번째
레전드 힙합 R&B 그룹 업타운의 마지막 멤버가 공개됐다. 21일 티캐스크이엔티는 "가수 베이빌론(Babylon)이 업타운의 객원 멤버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2015년 싱글 앨범 'PRAY(프레이)'로 데뷔한 베이빌론은 감성 알앤비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두각을 드러냈
그룹 루네이트(LUN8, 판타지오 소속)의 첫 유닛 루네이브(LUN8wave)가 청춘 에너지를 예고했다. 루네이브(타쿠마, 준우, 도현, 지은호, 은섭)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여기 붙어라 (Playground)’의 티저 이미지 여러 장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판교테크노밸리 내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우수 새싹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3일 ‘2023 판교 스타트업 투자교류회’를 연다. 판교
법무부는 내년 1월 12일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에 맞춰 현재 운영 중인 ‘전자감독 피해자 보호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스토킹 행위자의 피해자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고 20일 밝혔다. 법무부는 앞서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