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올해 제20회를 맞은 연례 문화 행사 ‘2022 올해의 책’ 투표에서 이민진 작가의 ‘파친코 1’이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예스24는 11월 7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독자들의 사전 추천 도서 및 예스24 PD 추천 도서를 포함해 총 1
인천시 중구는 지난달 30일 제1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환경보전 의식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지역주민 22명을 명예환경감시원으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명예환경감시원들은 각 동에서 동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임기는 오는 2024년까지로 ▲환경보전을 위한 홍보 및 계도 활
인천시 옹진군은 1일 홍득표 전 인천 동구 부구청장을 자원봉사센터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2월 1일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 2년이다.홍득표 센터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34여 년의 공직생활을 갖고, 2022년 지방서기관으로 정년 퇴임했다. 재임
인천시는 11월 24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파업과 이로 인한 화물운송 차질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책을 마련하고자 1일 유정복 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파업으로 인해 인천에서도 지난 11월 24일 인천항 화물 반출입량이 23일 대비 60%가 감소하는 등
인천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설계 공모를 실시한다.동구는 송림3지구 공공청사 부지(송림동)에 사업비 약 120억원을 투입, 대지면적 989.3㎡에 연면적 3100㎡,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라고 1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대규모 하수도사업인 '남항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개량사업'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이 사업은 용현·학익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남항공공하수처리구역 내 인구 유입에 따른 계획하수량 증가에 대응하고, 기존 하수처리
(재)남동문화재단이 2023년 1월 공식출범에 앞서 임시 출범했다.1일 남동구에 따르면 남동문화재단은 소래아트홀에서 재단 임원 및 핵심 직원 7명과 남동구 파견공무원 2명 규모로 업무를 시작했다.임시 출범 후 운영 기간은 1개월로, 문화재단 업무 이관과 2차 직원 채용
인천시 연수구는 지난달 29일 '제4회 공공분야 드론경진대회' 지적조사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연수구는 드론 조종자 자격 교육 및 드론 영상 후처리 교육 등을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드론경진대회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최근 2022학년도 유치원 무상교육의 성과공유와 교육공동체의 소통·공감을 통한 정책 개선을 위해 '인천형 유치원 무상교육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공청회에선 서울대 엄문영 교수가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표준유아교육비와 유아무상교육
인천시 서구는 1일 재활용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투명페트병 무인수거기 19대를 동 행정복지센터 등 16곳에 설치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무인수거기는 라벨이 제거된 투명페트병을 자동으로 인식·분류·압착 과정을 거쳐 수거한다.
12월의 해양유물 '물고기 바구니와 조새' 근현대 35.5×20.5×31.5, 30.3×20.8㎝ 등 국립인천
인천광역시가 운영하는 계산4 공영주차장이 준공돼 계산택지 상업지역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인천시(시장 유정복)는 계산4 공영주차장을 완공하고 12월 1일부터 주민에게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계산4 공영주차장의 인근지역은 대형병원 및 상업시설 등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발행하는 투자소식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저널'이 '202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을 수상했다.인천경제청은 지난달 3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IFEZ 저널이 기획·디자인 부문 최우수상인 '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하이브 첫 일본 그룹’ &TEAM(앤팀)이 데뷔곡으로 일본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TEAM(케이, 후마, 니콜라스, 의주,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의 데뷔곡 ‘Under the skin’이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의 주간 차트 ‘톱 10’에 진입했다
우리나라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이로써 한국의 인류무형문화유산은 22건이 됐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제17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는 ‘한국의 탈춤’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