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세계 최대 전력 시장인 미국에 한국형 배전망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전력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한전은 1월 13일(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시의회에서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과 Daniel Rickenmann 컬럼비아시
▲ (현대로템 제공)현대로템은 신사업 리더십 확보를 위해 로봇사업과 수소사업 부문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체계를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최근 글로벌 산업계는 미래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 축으로 인공지능(AI)과 차세대 에너지원을 주목하면서 로봇·수소 기술 고도화에 경쟁적으
▲ [현대차그룹 제공/ 정의성 회장이 현대차 인도 첸나이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 라인을 전검하고 있다].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2026년 새해 초부터 10일간 분초를 다투며 중국, 미국, 인도 등 3개국을 넘나드는 광폭 글로벌 경영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 LG이노텍 제공LG이노텍(대표이사 사장 문혁수, 011070)은 광주광역시와 공장 증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규모는 약 1,000억원으로, LG이노텍은 이번 투자금을 신사업 확대를 위한 광주사업장 증축에 활용할 계획이다.
▲ [고려아연 대졸 신입사원들이 환경정화 및 복지시설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려아연 제공]고려아연(회장 최윤범) 대졸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환경정화 활동과 복지시설 지원에 직접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ESG경영의 중요성에 대해 학
▲ (KGm 커머셜 로고)KGm 커머셜(www.kg-mobilitycomm ercial.com)은 2025년 매출 1,077억 원, 영업이익 2억5천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는 KG그룹 편입 이후 추진해 온 전사적 경영 정상화와 체질 개선 전략
풍력보조추진장치(WAPS: Wind Assisted Propulsion System)는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친환경 운항설비다. 갑판에 화물을 적재하지 않는 선박에 적합해 벌크선, 유조선 위주로 도입이 확산되는 추세다.▲ [‘윙세일(Wing Sail
▲ 현대자동차·기아가 로봇 AI 칩 개발을 마치고 이를 통한 ‘피지컬(physical) AI’[1] 실현 계획을 공개했다./현대차 제공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드리(Foundry) 2026’에 참가해 AI 반도체 전문기업
▲ (자료출처=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6조1415억 원, 영업이익 △1220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8% 감소, 영업이익 45.9% 증가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7.7% 증가, 영업이익은 120.3
▲ (LS일렉트릭 제공)LS일렉트릭이 세계 4대 ESS(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최대 수주를 기록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LS일렉트릭은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규모가 총 612억 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제공)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최철규)은 9일 정선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본부장 손창환)와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재단 김익래 상임이사와 강원특별자
▲ [다목적 차량(MPV, Multi-Purpose Vehicle) ‘더 뉴 스타리아’의 전기차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The new STARIA EV)’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현대차 제공]현대차는 현지시각 9일(금)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
▲ [신형 컴팩트 전동화 SUV ‘더 기아 EV2(The Kia EV2, 이하 EV2)’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기아자동차 제공]기아는 현지시각 9일(금)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xpo)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
▲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케이블 포설을 준비하고 있다/출처=대한전선]대한전선이 연초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23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
▲ (출처=네이버)팀네이버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B200(블랙웰)’ 4,000장 규모를 기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프라 구축으로 팀네이버는 글로벌 수준의 컴퓨팅 파워를 확보함과 동시에, 독자 파운데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