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5(일)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은 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발사 현황 및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하여 보고 받았다.참석자들은 북한이 여러 지점에서 다양한 형태의 탄도미사일을 연속 발사한 것은 정부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인천2호선 UTO 시범 운영을 기념하여 6월 7일부터 노사가 합동으로 ‘슬로우(SLOW)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인천2호선은 UTO 운영에 대한 수차례의 현장점검 및 보완을 거쳐 5월 31일 국토교통부의 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을 받은 바
인천광역시는 경찰청과 공동주최하는 ‘국제치안 산업대전’이 5월 국제전시협회(UFI)의 국제전시 인증을 획득한 동시에 산업통상자원부 ‘신규 무역전시회’로 선정돼 국비 4천5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첨단치안장비, 정보·보안시스템, 교통·안전장비,
(재)인천중구문화재단(대표이사 나채훈)이 오는 9일 한중문화관에서 '인천 중구, 문화로 통(通)-하다'를 주제로 제1회 인천 중구 문화도시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지역 내·외부의 문화도시 전문가, 주민추진단 60여 명이 참여, 문화도시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문
두산로보틱스가 북미 최대 규모 자동화 기술 솔루션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협동로봇 솔루션을 선보이는 한편 미국 텍사스주에 법인을 설립하면서 북미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두산로보틱스는 6월 6~9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오토메이트 2022(Automate 2022)
한화건설이 세계 최대 규모의 돔 공연장 ‘필리핀 아레나’에 이어 국내 최초 아레나인 ‘CJ라이브시티 아레나’의 단독 시공을 통해 돔 아레나 명가(名家)로 거듭난다.▲ CJ라이브시티 아레나 조감도한화건설은 작년 10월 세계 최초 K-팝 전문 공연장으로 탄생하는 CJ라이브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갤럭시S22 디아블로 임모탈 패키지’를 단독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앞서 LG유플러스는 유아동을 위한 키즈폰인 ‘카카오리틀프렌즈폰’과 청소년 전용 단말기인 ‘U+Z플랜폰’ 등을 출시하며, 고객 취향에 맞는 제품을
‘연기 퀸‘ 염정아가 돌아왔다. 염정아는 지난 4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에서 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베스티즈 투자 증권의 미화원 어용미 역을 맡았다. ‘클리닝 업‘ 첫 회에서는 두 딸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미화원부터 편의점 아르바이트, 가사
서인국과 강미나가 ‘미남당’을 통해 티격태격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인다.오는 6월 27일(월)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서인국은 극 중 기막힌 점괘와 화려
금융당국이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중소기업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 운영기간을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부족한 정상 중소기업(기업신용위험평가 B등급 기업)에 채권은행 공동으로 만기연장, 금리인하, 신규자금 등을 지
고용노동부는 ‘6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특고·프리랜서 고용안정지원금)’ 사업 시행을 공고,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하 ‘특고’)·프리랜서에게 2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온전한 손실보상이라는 기조에 맞춰 그동안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특고·프리랜서에게 두텁
환경부는 커피·아이스크림 전문점 등을 '폐기물관리법' 제15조의2에 따른 음식물류폐기물 배출자에서 제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6월 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6월 1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음식물류폐기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국민이 축산물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소비할 수 있도록 6월 7일부터 27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축산물 제조‧판매업체 총 3,700여 곳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이번 점검은 평년보다 기
지자체 공모를 통해 ‘고령자복지주택’의 ’22년 제1차 사업 대상지로 경북 경주시, 경북 의성군, 전북 장수군 총 3곳을 선정했다.고령자복지주택은 고령자 주거안정을 위해 무장애설계가 적용된 임대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으로, 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하여
서울대공원을 순환하는 ‘코끼리열차’ 중 3대는 친환경 전기 열차다. 지난 2011년 오세훈 시장 재임 당시 서울시가 세계 최초로 ‘급전무선충전’ 기술을 도입해 주목받았다. 별도의 유선충전 없이 승객들이 승, 하차하는 구간에 코끼리열차가 서있기만 하면 바닥에 설치된 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