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3년 하계 반도체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과정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에서 주관해 운영하며, 경기도 반도체 공유대학 주관대학인 경기대학교 나노반도체학과
경기도가 도내 청년들의 도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경기도 청년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제3기에서 활동할 청년위원 250명을 8월 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청년참여기구는 ‘경기도 청년 기본조례’에 근거해
한국가스공사는 연일 쏟아지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천연가스 생산·공급 현황 및 시설물을 지속 점검중이라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13일 재난상황실을 구성해 폭우로 인한 시설·인명 피해 및 천연가스 공급의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기아는 경남 웅상지점 김인규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17일(월)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우수 오토컨설턴트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다.
현대카드가 폐페트병을 활용한 친환경 리사이클링 가방인 ‘현대카드 Our Bag(이하 아워백)’을 17일 공개했다. 현대카드는 지난 2021년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에서 사용된 페트병을 모으는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산림청은 지속적인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여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합동으로 산사태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 하루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 및 27개 국유림관리소와 관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7월 18일(화)부터 10월 15일(일)까지 특별전 ‘피고 지고, 그리고... 화수·화평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재개발을 앞둔 인천 원도심인 화수동과 화평동을 기록하고 기억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는 2022년부터 산업유산과 민속자료 등 지역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제물포르네상스 주변 공간 활성화’를 위해 공공건축가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모은 ‘2023 함께 만드는 도시공간’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공공건축가들과 함께 원도심의 공간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인천광역시의회가 코로나19로 단절됐던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를 3년 만에 찾아 미래산업·문화·경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서로 약속했다. 16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이봉락 제1부의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우호 교류 활동을 위해 몽골 울란바토르시를
인천교통공사는 14일 본사에서 임원 및 관리자, 부패취약분야 업무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특강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 및 서울시립대학교 반부패시스템연구소 연구위원인 이선중 위원을 초빙해 시행됐다.강의 주제는 바람직한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14일 라트비아공화국 경제부장관 일제 인드릭소네(Ilze Indriksone)를 비롯한 기업사절단이 인천을 방문해 유정복 시장을 면담하고 인천시 전략산업에 대한 협력관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라트비아 정부 인사의 인천방문은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인구 5만 명을 돌파한 ‘영종1동’의 분동과 관련,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13일 오후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8
영유아교육과 보육의 통합을 일컫는 ‘유보통합’을 위해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기 위해 손을 맞잡는다. 교육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건복지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함께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4개 기관은
녹색기후기금(GCF)이 38개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7억 6000만 달러 규모의 기후사업을 지원한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0일∼13일 인천 송동에서 열린 제36차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에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적응 사업 12개가 승인됐다고 14일 밝혔다.
정부가 의약품을 포함한 바이오 제조 분야의 디지털 전환 등 기술 개발에 향후 398억 원을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아주대학교에서 ‘디지털전환 기반 의약품 제조혁신사업’ 출범식을 열었다. 산업부는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의약품 생산·품질 고도화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