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가 제261회 서구의회(임시회) 상정을 위해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서구 기획예산담당관 관계자는 "제1회 추경예산이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생활 불편해소, 필수경비사항 등에 대한 편성이었다면 제2회 추경은 국·시비 보조사업의
정부가 '공공임대주택 부속토지'를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계획(합산배제, '23.7.4.)을 발표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이에 따른 감면액 약 64억 원(2022년 납부액) 전액을 '주거약자와의 동행'에 지속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정
tvN '텐트 밖은 유럽 - 노르웨이 편'이 간절히 원하던 오로라의 꿈을 이루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3일(목)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 노르웨이 편(연출 강궁, 김효연, 이예림)' 최종회에서는 오로라의 도시 트롬쇠로 향한 멤버들의 마지막 여정이 그
LG AI연구원이 특허청과 함께 ‘특허 전문가 AI’ 개발에 나섰다. LG AI연구원과 특허청은 14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특허 전용 초거대 AI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공공 부문에 초거대 AI를
구로구는 여성들의 경제활력을 촉진하고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2023년 구로구 여성취업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여행사 창업 교육과정(10명), 초등돌봄교사 취업과정(30명), 펫푸드 창업과정(10명) 등 3개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취
강릉시는 고물가 등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정비용 경감을 위해 '소상공인 세무서비스 수수료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공고일(3월 6일) 기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연매출 3억 원
가수 닐로(Nilo)가 자작곡 ‘하루가’로 돌아온다. 닐로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하루가’를 발매한다. ‘하루가’는 닐로가 지난 4월 발매한 싱글 ‘스쳐지나’ 이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자작곡이다. 전부를 줘도
성남시는 내년 상반기 중 기획재정부에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재신청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이는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진행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불가피하게 철회하기로 조치한 후에 나온 결정으로, 올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3일 백령초등학교를 찾아 올해 6월 완공된 교사용 공동관사 신축건물을 둘러보고 시설을 점검했다.교사용 공동관사 신축은 지난 2021년 5월 백령도 방문 시 당시 교직원들의 요청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공동관사 12실이 추가 완공됐다. 지난해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9월 21일까지 미추홀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60초 이내 세로형 영상 콘텐츠를 접수 중이다.제8회를 맞는 미추홀구 영상공모전은 ‘미추홀의 매력’을 주제로 미추홀구 관내에서 촬영한 미추홀을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이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경인아라뱃길 황어광장 일원에서 ‘제1회 계양 아라뱃길 워터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경인아라뱃길의 아름다운 수변이 펼쳐진 황어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워터 축제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물놀이터를 비롯
신인 그룹 ADYA(에이디야)가 튀르키예에서 특별한 무대를 갖는다. 에이디야(연수·서원·세나·채은·승채)는 오는 16일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튀르키예공화국 건국 100주년 기념 'K-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
LG전자가 스트레스나 불면에 시달리는 고객을 위한 마인드 웰니스 솔루션 ‘브리즈(brid.zzz) 1) ’를 14일 새롭게 선보인다. 1)이 제품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제품의 효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브리
문화재청은 13일 열린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무형문화재위원회 연석회의에서「한지, 전통지식과 기술」(가칭)을 2024년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신청 대상으로,「인삼문화: 자연과 가족(공동체)을 배려하고 감사하는 문화」를 차기(2026년) 신청대상으로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급격한 산업구조의 변화는 대학교육체제 전반의 개혁 필요성을 증대시켜 왔다. 특히 수도권-비수도권 격차가 점차 심화됨에 따라 지역 인재가 수도권으로 유출되고, 이는 곧 비수도권의 지역 소멸 요인으로 작용하게 됐다. 우수 인재들이 가고 싶어 하고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