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관리과 신청사 사무실을 최근 운서역 공영주차장(5층) 신청사로 이전하고 14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개소식에는 김진용 청장을 비롯 신성영 시의원,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한창한 구의원, 김광호 구의원, 김종필 시설공단이사장, 영종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2023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정책워크숍에 참석해 ‘인천형 인성·시민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내년도 우리 교육청 역점과제는 인성과 시민성 교육이다”라며 “기후위기, ai와 인간이 공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지역주민 주도의 ‘선도적 자원순환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주민·기업과 손을 잡기로 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구는 지난 15일 구청에서 한국환경공단·SK텔레콤·㈜초록별 등 3개 기관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민이 만들어가는 자원순환
인천 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만석·화수·송현동 물의 도시 프로젝트』는 출범식 겸 활동 방향 논의를 위한 세미나를 지난 14일 동구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훈 복지환경도시위원장이 대표의원을 맡고 유옥분 의장, 원태근 부의장, 이영복 의원, 오수연 의원으로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는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숲에서 마음 봄' 가족 힐링캠프를 실시했다.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한 이번 캠프는 산림청 산하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실시하는 복권기금 치유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주민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와 15일 지원약정을 체결했다.이번 약정의 목표는 GH와 준비위가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서로 협력한다는 것이다.세부적으로 보면 준비위 운영경비 지원과 주민 의견수렴 및 동
SP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블렌디드 티 브랜드 '티트라(teatra)'가 '스탠다드 파우치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스탠다드 파우치'는 파우치 형태의 패키지에 20개입의 티백이 들어있는 가성비 제품으로, 기존 패키지 제품 대비 용량을 늘려 합리적인 가격으로
질병관리청은 올해 국내 말라리아 환자가 전년 대비 3.3배 급증함에 따라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를 대상으로 예방수칙 준수와 감염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경기도 파주시와 김포시에 말라리아 군집추정사례가 지속 발생해 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말라리아 위험지역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광역권 선도도시 7곳을 지정해 4년간 집중 육성한다.문체부는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중심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할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문화도시는 문화예술, 문화산업, 관광, 전통, 역사 등 지역별
해남군 온라인쇼핑몰 해남미소가 농수산물 수출의 첨병으로 미국시장 판로개척에 나선다.해남군은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미국 수출판로개척을 위해 LA한인축제 및 해외상설판매장 연계 판촉행사를 추진하고 있다.우선 내달에는 미국 시장 가능성을 파악
인천시 계양구는 14일 구청 1층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모의훈련은 언제 갑자기 발생할지 모르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민원 처리 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훈련은 ▲경찰서 112상황실과 연계된 비상벨을 통해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3년 동구 사회적경제기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동구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워크숍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충청북도 제천과 경기도 수원 일원에서 실무자 역량 강화와 기업 간 네트워크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정부가 유럽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유럽연합의 배터리법으로 인해 우리 기업의 EU내 시장 지위가 흔들릴 가능성은 없다고 전망했다. 우리 기업에만 불리하게 적용하는 조항이 없다는 판단에서다.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EU 배터리법 통과 직후 참고자료를 통해 “EU 배터리법에는
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5일 “청년도약계좌가 연 7~8% 후반 일반 적금에 가입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청년들의 가입을 독려했다.김 부위원장은 청년도약계좌 운영 개시 첫날인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
전세사기 피해지원을 위한 특별법이 시행된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2113명이 각 지방자치단체에 피해 인정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첫 피해 인정 결정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가 열리는 이달 28일 나올 예정이다.국토교통부는 14일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