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은 지난 18일 강화군 착한기업 1호로 강화섬김치를 선정하고 '우리군 착한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우리군 착한기업'은 월 30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약정하거나 일시 기부자의 경우 매년 360만 원 이상 최소 3년 넘게 약정한 기업을 말한다. 인천사회복
인천시 중구청은 수도권 대표 휴양관광 명소인 ‘왕산해수욕장’의 연안 침식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본격 돌입했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18일 왕산해수욕장에서 ‘침식대책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김정헌 중구청장, 김동현 왕산해수욕장 번영회장,
부산 동구는 지난 17일 동구청에서 부산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참터·방과후 주간활동서비스센터, 한국문화 르네상스, 아란야 다회 등 4개의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구는 지난 3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충청북도는 지난 3월 경관시범단지 조성사업으로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약 30,000평 가량의 부지에 유채꽃 단지와 청보리 단지를 조성하였다. 이달 초부터 유채꽃이 개화하고, 청색 보리가 이삭을 맺기 시작하여 유채꽃밭에는 하얀 나비와 노란 물결
부산 사상구는 지난 17일 구청 브리핑룸에서 일자리창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일자리창출 실무추진단은 지난 2015년 2월 구성된 민·관·산·학 네트워크로 일자리창출을 위한 자문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사상구만의 특화된 일자리 아이디어뱅크 협의체이다.
경기 광주시는 17일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상업·산업용지 복합개발시행자 공모'와 관련 사업참가확약서 접수를 실시한 결과 A금융사 등 8개 업체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장기간 표류해온 광주역세권 상업·산업용지 복합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
해양경찰청은 5월 22일부터 7월 21일까지 「제1회 해양 국제범죄 예방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해양 국제범죄 예방 포스터 공모전」은 해양경찰 창설 70주년을 맞아 국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해양 국제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KOCIS)은 19일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조용만 문체부 제2차관이 참석해 코시스센터(서울 중구)에서 ‘2023년 외국인 한국문화 홍보 활동가 발대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해문홍은 국내외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제13기 코리아
정부가 에너지 전환, 산업, 수송·교통, 건물·환경 부문과 관련된 17개 중점 분야를 대상으로 ‘한국형 탄소중립 100대 핵심기술’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탄소중립 기술개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석유화학, 철강, 시멘트 분야 ‘탄소중립 기술혁신 전략 로드맵’을 발표해
전남 고흥군은 계절별 특산물을 활용한 오감만족 고흥밥상 음식 브랜드 확립과 관광 1천만 시대 기반 마련을 위해 이달 31일까지 '고흥 9미 대표 음식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일반 음식점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정상 운영한 외식업소로 고흥 9미로 선정된
경기 평택시는 청소년 미래설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직업(진로) 체험 기회 제공 및 최신 경향을 반영한 평택시만의 특화된 진로박람회를 오는 26일, 27일 2일간 소사벌레포츠타운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2023 평택시 청소년진로진학박람회 '꿈날'은 코로나로 인해 3
함양군이 지난달 태국 및 싱가포르 해외시장 개척 성과를 발판으로 이번에는 미국 중·동부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함양군에 따르면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 신규수출 가능한 품목을 발굴하기 위해 진병영 군수를 단장으로 군 관계자, 관내 수출업체 등 12명으로 구성된 미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나프탈리 베네트(Naftali Bennett) 전(前) 이스라엘 총리,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Yigal Erlich) 회장을 만나 경기도와 이스라엘 간 경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19일 오후 경기도청에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5월 19일 대한상공회의소 EC룸에서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는 민간 주도로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현장 중심의 민.관 협의기구다. 이번 1차 협의회
국토교통부는 18일 개최한 항공교통심의위원회에서 12개 노선의 운수권을 7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하고 관련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에어로K, 주3회)·무안(진에어, 주3회)·대구(티웨이 주3회)-울란바토르 운수권을 신규 배분해 지방공항에서의 몽골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