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7개 기업이 통근버스를 수소버스로 바꾸기로 했다. 환경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포스코·포스코이앤씨·SK실트론·현대자동차·SK E&S 등 7개 기업은 4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ESG 선도기업 수소 통근버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 4월 미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미국의 ‘과학기술동맹’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첨단기술 전 분야에 대한 한-미 양국 간 연대가 확대되었다면서, 특히 한-미 간 우주·양자정보과학기술·바이오 등 전 분야에서
한국무역협회(KITA)는 4일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강원랜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오픈 이노베이션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 기획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매칭 ▲스타트업 기술 실증을 위한 인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에 전국 1800여개 전통시장과 상점가도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전국 전통시장에서 ‘동행축제’ 연계 행사들이 진행된다고 4일 밝혔다. 전통시장에서는 행사 기간 가족
‘올해의 강소기업’이 전년에 비해 1만 1135개가 늘었고, 1만 3331개의 기업은 2년 연속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2023년도 ‘올해의 강소기업’ 2만 7790개를 선정해 4일 발표했으며, 추천받은 우수기업 및 신청기업은 전년보다 1727개 늘어난 4
SPC 섹타나인이 보유한 자체 플랫폼 역량을 결집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 SPC '섹타나인(Secta9ine)'은 4일 '제너시스BBQ(이하 BBQ)'와 플랫폼 사업 협력 및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보성군은 지난 29일부터 2일까지 보성군 일원에서 '세계차 정상회의 대표단과 보성차 글로벌화 회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세계 차 대표들은 보성군을 방문해 각국 차를 주제로 토론하는 ▲월드 티 써밋, 국제 차 경연대
한국마사회는 지난 4월 29일 과천에 위치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23년 상반기 신규마주(馬主)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한국마사회는 신규 마주들의 경마에 대한 이해를 넓혀 원활한 마주활동을 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
경남 거창군은 4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김일수, 박주언 도의원, 부군수, 국장 등 군청 간부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해 2024년 국도비 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재정사업은 61개 사업, 1616억 원 규모로 ▲거창
정부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가구를 위한 등유·LPG 난방비 카드·쿠폰의 사용기한을 당초 6월 30일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제3차 난방비 지원대책 집행TF’ 회의를 개최, 가스요금 복지 대상자 발굴 등 사각지대
인천교통공사는 4일 인천종합터미널 운영사업 수급업체인 터미널네트워크 대표 및 근로자와 3자 합동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플로킹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공사는 현재 도급사업으로 운영 중인 터미널네트워크 직원들의 직장 내 근로환경 개선과 상호 발전
인천시 남동구가 여름철 자연 재난에 따른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안전총괄과장을 주축으로 한 조사반은 이 기간 산사태, 급경사지,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등 7개 분야로 나눠 조사를 진행했다. 구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간석동 1-739 일원과 동신빌
부평구는 지난 3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부평구약사회, 부평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심 복약지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안심 복약지도 사업’은 만성질환이 있어 상시로 복용하는 약 성분이 10개 이상이거나 고위험 약물을 복용하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4일 인천 서구에서 ‘쓰레기 줄이기 투어’를 개최했다.이번 투어는 매립지공사, 인천시교육청, 인천 지역 제로웨이스트 활동가가 공동 기획한 ‘친환경교육여행(인천에코에듀튜어)’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 초등학생과 가족
정부와 한국은행은 미국의 정책금리 25bp 인상과 관련해 국내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해 각별히 경계하겠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관계기관 합동으로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