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와 아시아 재생에너지 개발사 거린에너지(Gurīn Energy, 대표이사 아사드 라주크)는 데이터센터용 재생에너지 확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네이버)이번 MOU에 따라 네이버는 거린에너지가 개발 중인 전남광주통합특별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와 대형 가스처리시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 카작가스(JSC NC QazaqGaz)와 『카라차가낙 가스처리
한화생명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력을 높이고 고객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 영업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영업현장 고객신뢰 PLUS 데이’를 운영한다.▲ (사진제공=한화생명)한화생명은 15일(화)부터 다음 달 말까지 최고고객책임자(CCO) 주관으로 전국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와 성과를 공유하는 LG AI 데브콘(DevCon, 개발자 콘퍼런스) 2026을 열었다. ▲ [사진제공=LG잔자]LG전자는 LG 계열사가 참여하는 LG SW협의회 주관으로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곡 LG사이
현대엘리베이터가 ‘올인원 스마트 홀버튼(All-in-One Smart Hall Button)’으로 2026 우수디자인(GD) 제품디자인 부문에 선정돼 정부인증 GD마크를 획득했다. ▲ (사진제공=현대엘리베이터)올인원 스마트 홀버튼은 호출 버튼·층수 표시기·안내 게시판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가온전선 미국 법인과 협력을 확대하며 북미 배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에코에너지 하이퐁 생산 법인 LS-VINA 전경(사진제공=LS에코에너지LS에코에너지는 최근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대한전선이 국내 최대 기후·에너지 박람회에서 핵심 기술과 사업 경쟁력을 선보인다.▲ (사진제공=대한전선)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 참가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올해 강원 고성부터 제주까지 전국 86개 지역에서 자율작업 트랙터 시승 행사를 140회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는 농업인과 지역 관계자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LS 자율작업
LG화학이 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반도체 세정 소재인 초고순도 IPA(Isopropyl Alcohol, 이소프로필알코올)의 현지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 [사진제공=LG화학]LG화학은 최근 중국 정밀화학 소재 선도기업 장화웨이(江
삼성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사진=전지제공]삼성은 1조3,0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추석 연휴 이전에 협력사들에게 조기
현대자동차그룹이 14일(월)부터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 홍보물‘HINT’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국내 기업들과 함께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
한화오션이 AI 시대의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Floating Data Center)’를 글로벌 무대에서 처음 공개한다.▲ 한화오션이 개발한 FDC 모형(사진제공= 한화오션)한화오션은 14일부터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페이지를 오픈하고, 치지직 생중계·같이보기, 라운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스포츠 팬들이 아시안게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미지제공=네이버) 2026아시안게임 네이버
제네시스 브랜드가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를 국내 고객에게 처음 선보이는 전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제네시스)제네시스는 오는 9월 11일(금)부터 27일(일)까지 제네시스 수지에서 ‘GV90 특별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매일
포스코(대표 이희근)의 2년제 전문학사과정인 포스코기술대학이 ‘포스코철강AI융합대학’으로 거듭난다. 학교명과 교육과정을 새롭게 재편해 철강산업 AX(AI 전환)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한다.포스코는 지난 7월 교육부에 학교명 변경을 신청했으며, 8월 20일 ‘포스코철강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