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지난해 매입한 자사주 약 540만주를 전량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플랜(Value-up Plan)’을 가속화한다고 30일 밝혔다. ▲ (LG유플러스 본사 전경/LG 제공)LG유플러스는 오는 5월 15일 장부금액 기준 약 800억원가량의 자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천에 위치한 자사 AI 서비스 전용 데이터센터를 29일 방문해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SKT타워 전경/SK텔레콤 제공)이번 현장 점검은 정부가 추진 중인 ‘K-엔비디아
대한전선이 AI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망 수요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한전선이 1분기 기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2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1조 834억원, 영업이익
현대엘리베이터가 세계 최초로 모듈러공법을 통한 고층건물 승강기 설치․상용화에 성공했다. ▲ (현대엘리베이터 제공)동시에 현대엘리베이터만의 모듈러공법을 알리는‘이노블록(ENOBLOC)’브랜드를 공식 론칭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중동 등에 기술 특허를 출원․신청하며‘K-
LG전자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 7,272억 원(YoY +4.3%), 영업이익 1조 6,737억 원(YoY +32.9%)의 확정실적을 발표했다. 역대 1분기 경영실적 가운데 매출액은 가장 높았고, 영업이익은 세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 (LG전자 홈페
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대형 수주에 잇달아 성공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 핵심 플레이어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LS ELECTRIC 제공)LS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 기업 블룸에너지(Bloom Energy)와 약 319
HD현대의 건설기계 사업 중간 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이 사람의 개입 없이 작업하는 무인 자율 굴착기를 처음으로 실제 공사 현장에 투입하며 건설장비 자율화 기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조종석에 운전자가 없는 무인 자율 굴착기를 북미 건설장비 전시회인 ‘콘엑스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5번째 국제학교 설립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인근에서 분양 중인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에 호재가 되고 있다.▲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단지 내 전경/한화포레나 제공)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 따르면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이하 FS
거대한 성장 잠재력과 방대한 핵심 광물을 보유해 ‘마지막 시장’으로 불리는 아프리카의 산업 구조 핵심 의제 관련 국내외 연구자들이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현대자동차그룹은 영국 「런던대학교 SOAS(School of Oriental and
대한전선이 초고압 해저케이블을 수주하며, 생산과 시공을 아우르는 통합 수행 역량을 입증했다. ▲ (당진 해저케이블 1, 2공장 전경 (조감도)/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전라남도 신안군 일대의 태양광 발전 사업에 초고압 해저케이블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27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테크 컨퍼런스 ‘스시테크 도쿄 2026(SusHi Tech Tokyo 2026)’에 참가해 사회적 인프라로서의 AI 설계 방향과 미래 도시 비전을 공개했다. 스시테크 도쿄는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 구축을 위해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지난 23일(현지 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미국 해군연구청(ONR) 본부에서 서울대·미국 해군연구청·HD현대가 한·미 간 조선 분야 연구 협력의 본격적 시작을 알리는 착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왼쪽 두 번째부터 장광필 HD한국조선해양 미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미국 테네시주에서 추진 중인 통합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이 미국 연방정부 패스트트랙 제도에 편입되면서 프로젝트 추진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로고 고려아연 홈페이지 캡쳐)고려아연은 프
SK하이닉스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IEEE* 어워즈(Awards)’에서 기업혁신상(Corporate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SK하이닉스 안현 개발총괄 사장(CDO)/SK하이닉스 제공)IEEE는 전기
대한전선이 베트남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왼쪽 네번째부터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 뉴테콘 CEO 응우옌 콴 투이/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베트남의 EPC 및 건설 인프라 기업인 뉴테콘(NEWTEC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