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 8,297억 원(YoY +14.9%), 영업이익 1조 5,788억 원(YoY +146.9%)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최대치다. ▲ (LG전자 홈페이지 캡쳐)1분기를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7일 스페인과 서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 ‘MA2(Mediterranean West Africa)’의 첫 항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HMM이 유럽-아프리카 지역 허브 항만으로 활용하는 스페인 알헤시라스 항만의 자영터미
KT(대표이사 박윤영)가 다음달 10일까지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AIVLE School)'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KT 에이블스쿨(AIVLE School)' 교육생 모집 포스터에이블스쿨은 KT가 고용노동부와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4조원의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2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27.74%, 영업이익은 56.21%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9.31%, 영업이익은 18
한미약품이 최고안전보건책임자(이하 CSO, Chief Safety Officer) 선임과 제조 인프라 혁신을 통해 안전과 환경을 아우르는 ESG 경영을 한층 강화한다.▲ 한미약품 평택제조센터 내부 시설 모습(한미약품 제공)한미약품은 임직원과 협력사의 안전을 최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2026년 신입사원들과 함께 인천 영종도 거잠포 해변에서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3일 인천 영종도 거잠포해변 일대에서 진행된 반려해변 정화활동에 참여한 HMM 신입사원들과 임직원(HMM 제공)해양 생태계 보전의
LG가 공정거래위원회 및 1차·2차·3차 협력사와 함께 대기업과 1차 협력사 중심의 상생협력을 2차 이하 협력사까지 확산하는 데 적극 나선다. ▲ LG - 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 개최(LG 제공)LG는 6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엔비디아 블랙웰 GPU(그래픽처리장치) 기반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해인’ 클러스터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Cloud Security As
두산에너빌리티가 발전기 운전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덕수 TM설계 담당(오른쪽), 크리에이텍 최태묵 대표이사(두산에너빌리티 제공)두산에너빌리티는 진동∙소음 분야 엔지니어링 회사인 크리에이텍 울산공장에서 ‘B-EYES(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임직원 가족과 함께 도시양봉을 체험하는 생태 교육 프로그램 ‘꿀벌정원학교’를 진행했다고 6일(월) 밝혔다.▲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제공)‘꿀벌정원학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추진 중인 사회공헌 활동 ‘기프트하우스 플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미국 보스턴에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SKS’의 체험형 쇼룸을 열고 현지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미국 빌트인 가전 시장에서 성장 속도를 낸다. ▲ (사진=LG전자 제공)LG전자는 최근 미국 북동부 지역의 프리미엄 가전 유통업체인 예
삼성전자가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옥외 노동자 등의 온열질환 예방을 지원하는 ‘열 스트레스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산업 현장에서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관리 솔루션’과 연동된 ‘갤럭시 워치’를 통해 폭염경보 알림을 확인하는 모습(삼성전자
기아가 농어촌 지역의 식품 접근성 문제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아 홈페이지 캠쳐)기아는 지난 3일(금) 경북 의성군 의성청년센터에서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최유철 의성군수 등 주요 관
LG화학이 처음으로 반도체 스트리퍼 사업에 나서서 반도체 사업 확대 전략을 본격화한다.▲ LG화학의 반도체 스트리퍼(LG화학 제공)LG화학은 5일, 미국의 글로벌 반도체 후공정(OSAT) 기업 앰코(Amkor)에 반도체용 스트리퍼를 양산 공급한다고 밝혔다. 앰
한화가 대한민국의 AI 우주강국 도약을 위해 2040년까지 우주항공과 AI 산업에 총 55조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영남권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화 홈페이지 캡쳐)김동관 한화 부회장은 3일 경남 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