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방위산업전(DX KOREA) 2022’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방위산업전은 격년으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전시회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 기아, 현대위아 등
오뚜기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 프로그램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는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사업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SK텔레콤은 하반기 신입 인재 채용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용 과정을 통해 선발하는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로 9월 22일부터 30일 17시까지 지원할 수 있다.SKT는 SKT 2.0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기존 채용 전형을 새롭게 개편한다. 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9월 25(일) 오전 10시에 쇼핑과 기부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노스페이스 에디션’ 프로젝트의 ‘컴피 플리스 재킷’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노스페이스 에디션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기 위
현대위아가 지상무기 전문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첨단 드론 방어 시스템을 선보인다.현대위아는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열린 ‘대한민국방위산업전 2022(DX KOREA 2022)’에서 안티 드론 시스템(ADS‧Anti-Drone System)과 소형 원격사격무기체계(
SK텔레콤이 대원방송과 ‘슈퍼노바(SUPERNOVA)’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및 일본 애니메이션 콘텐츠 AI 리마스터링 시장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SKT의 슈퍼노바는 SKT 5대 사업 중 하나인 미디어 사업군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어린이 안전사고와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안전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중구는 어린이안전 최우선 생활환경 개선 및 사회문화 조성을 목표로 교통안전분야, 식품안전분야, 환경안전분야, 시설안전분야, 안전교육분야
인천시 남동구는 박종효 구청장이 22일 구월1동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2일까지 20개 동을 방문하는 '구민 소통 동 현장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동 방문은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구청장
인천시 미추홀구는 21일 관교노인복지관에서 SDGs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SDGs 마을계획은 인천에서 최초로 마을공동체가 참여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연계하는 마을계획 수립과정이다. UN에
인천시교육청은 인천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30명을 공개모집·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공약이행평가단은 교직원, 학부모, 시민,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해 ▲공약사업 관리 및 추진에 관한 사항 ▲공약사업 이행상황 및 변경, 그 밖에 공약에 관한 주요 사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전국 243개 광역,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건축행정 평가' 일반부문에서 최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국토부가 주관해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1999년
인천항만공사(IPA)는 외국 선원 밀입국·무단이탈·무단상륙 등의 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혁신기술개발제품을 활용한 스마트 항만보안체계를 연내 구축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IPA에 따르면, 인천항보안공사(IPS)가 항만 내 보안 구역 감시를 위해 지난해 자체 개발해 사용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구)이 운영하는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에서 30일 '도화가압장 결과발표공유회'가 열린다.'도화가압장'은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공연예술인 협업 창작 프로젝트로 올해 3년차를 맞는다.올해 도화가압장의 주제는 '들리는 소문'이다. 인천 지역 여러 곳곳에
인천도시공사(iH)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미추홀구 용현2동의 과거와 현재를 주민인터뷰를 통해 기록한 '용현2동 다큐멘터리'를 무료로 상영한다.이 다큐멘터리는 일제강점기, 산업화시대를 거치며 수인선과 함께 변화해온 용현2동의 모습과 마을에서 살아가는 주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7~8월 두 달간 공항철도를 이용한 영종지역 주민의 환승할인 요금으로 1만1271명에게 총 2억8000만 원을 환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영종 주민들 1인당 평균 2만5000원으로 한 달 기준으로 1인당 1만2500원을 환급받은 셈이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