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시설관리공단 중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기자단 '로운'이 지난달 30일 수련관에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인터뷰를 실시했다.인터뷰는 청소년기자단에 소속되어 있는 중학생 6명이 참석해 질문들을 준비해 질의하고 답변을 듣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취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인천시 옹진군의회가 1일 지난달 22일부터 개최된 11일간의 제230회 임시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는 지난 8월 17일 집회공고 후 8월 22일에 개회하여 8월 23일 조례 및 예산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성, '옹진군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전부개정조례안'등 2
인천시 부평구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부평아트센터에서 부평에서 즐기는 비주류문화 '제2회 언더시티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언더시티 프로젝트'는 '비주류문화의 유쾌한 소동'이라는 부제로, 국내·외 비주류문화 분야의 사례 및 사람들을 집중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청년센터 개관식에서 '서구청년, 지금이 리즈' 행사를 진행할 '청년 진행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9월 청년의 날 기념으로 열리는 '청년의 날 행사'는 지역 청년들이 직접 기획, 운영할 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일 광역시 중 최초로 대형마트인 롯데마트와 추가로 롯데마트 부설주차장 개방 활성화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본협약을 통해 인천시와 롯데마트는 관내 롯데마트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지 발굴 및 홍보를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31일(수) 양천구와 함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희망카페 5호점’을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양천구 신정동 양천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된 ‘희망카페 5호점’ 개소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엄홍석 커뮤니케이션실장, 강옥현 부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현대카드가 ‘스타벅스 현대카드’ 출시 2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플레이트’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골든 사이렌(Golden Siren)’은 중앙에 스타벅스의 상징인 사이렌 로고가 프린팅 된 한정판 플레이트로, 사이렌 로고는 물론 배경에도 금색이
현대자동차그룹은 31일(수) 더케이호텔서울(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양진모 부사장, 노점환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손영임 국립공원공단 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과 대학생 단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무브 더 그린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100명의 ‘해
대우조선해양이 다양한 대체 연료 기술 개발로 미래 탄소중립 선박 시대를 위한 기술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은 국내 최초로 개발되는 ‘한국형 수소연료전지 예인선 개발 사업’ 추진 업체로 선정돼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이 사업은
대한항공이 8월 31일 서울 공항동 본사 및 객실훈련원에서 강서구립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아동 및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항공진로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항공진로 체험 행사는 대한항공과 국립항공박물관, 서울 강서구가 협업해 올해 처음 개최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LG유플러스가 NFT 시장 신뢰 확보를 위해 9월 5일 무너 NFT 2차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국내 주요 IT 업계가 NFT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의 일상 시간 점유를 확대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강화하는 수단으로 NFT가 인기
정부가 수출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역대 최대인 351조원 규모의 무역금융을 공급하고 물류·해외인증·마케팅 등의 수출 활동을 총력 지원하기로 했다. 또 대중(對中) 수출 감소, 반도체 가격 하락, 높은 에너지 가격 등 ‘3대 리스크’도 중점 관리하기로 했
정부가 해외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해 유망 지역별로 맞춤형 전략을 연말까지 수립하고 민관 합동 ‘원팀 코리아’를 구성해 핵심 프로젝트 수주에 역량을 총결집하기로 했다. 또 민간의 주도적인 역할을 강화하고 공공의 전후방 지원 기능 확대, 원전·친환경 수주 활성화 등
앞으로는 100㎡ 미만의 소규모 음식점도 화재·붕괴·폭발 등으로 인한 타인의 피해를 보장해주는 ‘재난배상책임보험’에 연 2만원이면 가입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음식점을 위해 9월 1일부터 ‘재난희망보험’을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법무부·외교부·질병관리청 등이 참석한 ‘제102차 해외유입상황평가 관계부처 회의’에서 일본·대만·마카오 대상 한시 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이 10월 31일까지 연장됐다고 31일 밝혔다. ‘서울페스타 2022’ 행사 계기로 8월 4일부터 도입한 무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