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5년 단위의 특례시 기본계획을 수립해 특례시의 지역 발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와 함께 특례시는 자체적으로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해 중장기 기본계획의 실행력을 확보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17일 고기동 행안부 차관 주재로 ‘
인천광역시는 1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내 전지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시는 시민안전본부와 소방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시흥합동방재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전지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분야별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남도는 도내 유망 콘텐츠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비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해,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17일 오후 김해 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제2회 G-문화콘텐츠 IR 데이’를 개최했다.‘G-문화콘텐츠 IR데이’는 경남도의 비제조 창업 활성화 전략의 하나로, 지난해
전라남도가 오는 2029년 14조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추산되는 세계 직류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와 직류산업 전력기자재 개발 공동 연구에 나선다.전남도와 전남지역 연구기관, 공동연구개발(R&D) 참여 기업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전남도 대표단
사람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멀티 플랫폼 ‘사람엔터 스테이지(https://saram.fan/)’ 정식 오픈을 앞두고 오늘(17일), 프리런칭(pre-launching) 했다.사람엔터테인먼트가 프리런칭한 ‘사람엔터 스테이지’는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하는 양방
롯데건설이 지난 6월 29일 (토) 오전 11시 천호우성아파트 단지 내 상가 화평교회에서 열린 2,429억 원 규모의 ‘천호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천호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19-1번지 일원에 지하 4층
성남시는 구미동 하수처리장 복합문화타운 조성 1단계 사업을 위한 건축 설계를 공모한다.공모대상은 구미동 옛 하수처리장 전체 부지 중 4325㎡ 부지이며 기존 건축물 2개 동의 업사이클링을 통해 공연장, 카페 등을 시민 친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설계 공모를 위한
삼성전자는 자체 개발한 ‘이동형 로봇용 안전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Safety Software Framework)’가 국제 인증기관인 DNV(Det Norske Veritas)로부터 국내 최초로 국제 규격 ‘IEC 61508’과 ‘ISO 13849’ 인증을 동시에 획득
경기도가 7월 17일 김포시 양촌읍 학운리 일대에 조성된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의 준공을 인가했다.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는 민간개발 방식으로 시행해 2020년 10월에 착공, 3년 9개월 만에 부지조성을 완료했다. 총면적 89만 3천190.4㎡ 규모로 산업시설
경기도가 제조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 중소기업 76개 사를 선정하고 하반기부터 공장 구축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은 중소기업 제조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정부사업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이하 수과원)은 12일(금), 전라남도청(전남 무안군 소재)에서 「근현대 해조류 양식연구 100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00년간의 해조류 양식연구와 수과원 해조류연구소 설립20주년을 기념하고, 해조류 양식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7일, 18일 양일간 국내 송이 생산량 감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송이 인공재배 기술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송이 인공재배 기술의 과거와 현재를 되짚어보고 미래지향적인 기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가 2020년 유럽에 처음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20% 시장 점유율 돌파에 성공하며 자가면역질환 분야의 핵심 치료제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
인천시가 7월부터 11월까지 인천관광공사와 협력해 개항장 일대 종교·역사 관광자원을 활용한‘인천 성지순례길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스탬프투어는 인천의 종교 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준비한 관광상품으로, 개항장 일대 종교·교육·역사·도보 관광 코스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이 융합된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일상생활 속 안전을 촘촘하게 살피고 발 빠르게 대응하는 스마트도시로 거듭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IFEZ 스마트시티 기반서비스 1단계 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