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대학(원) 재학 및 휴학 대학(원)생 대상 5월 17일(일)까지 아이디어 공모
- 제작지원팀 선발 후 제작지원금 500만원 및 전문가 멘토링 지원
- 우수제작 선정팀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및 상금 총 900만원 제공
- 올해로 10년 차 맞이, 총 74개 취약계층 편의 앱 제작지원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현대오토에버가 사회취약계층의 이동 및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선발된 팀에게는 앱 제작지원금 500만원과 앱 제작 관련 온라인 교육 수강권, 1박2일의 교육캠프와 전문가 멘토링이 제공된다. 개발은 올해 말까지 진행하며, 결과물은 활용 가능성, 데이터 체계성, 모바일 접근성 결과 등의 심사를 통해 우수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대상),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상(최우수상) 등과 총상금 900만원이 지급된다. 아울러 지난해에 참여했던 앱 제작팀 중 앱을 지속 발전시킨 팀에게는 추가 제작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이디어 모집은 5월 17일(일)까지며, 앱 개발이 가능한 대학(원)생 3인 1팀으로 구성해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utoeverap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그린라이트와 현대오토에버는 지난 9년간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총 74개의 앱 제작을 지원했고, 각 앱은 취약계층의 생활 전반에 큰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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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