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센터 주관, 오라카이 송도호텔에서 네트워킹 행사 개최
- 30개 바이오 스타트업 참여, 사업 안내 및 교류 활성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재선)는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오 분야 특화 네트워킹 행사인 ‘I-Bio 네트워킹’을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의 첫 공식 프로그램으로, 참여기업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지원하고 기업 간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주관기관인 인천센터가 사업 개요 및 연간 추진 일정, 사업비 집행 기준과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관련 매뉴얼을 배포했다. 이어 참여기업들은 자기소개 및 사업 아이템 발표를 진행하며 상호 이해도를 높였고, 자율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향후 운영될 바이오 특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수요 조사를 병행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I-BioCare 브릿지 △I-BioCare 로드맵 △I-BioCare 글로벌 커넥트 △I-BioCare 교육 및 데모데이 △I-BioCare 오픈랩 △바이오헬스 특별관 지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인천센터 이재선 대표이사는 “이번 네트워킹 행사가 참여기업 간 정보 교류와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의 사업 수행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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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