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베이성 및 우한시 농·식품 사절단 방한 및 상담회 개최

- 일산 KINTEX에서 6월 9일~10일간 개최 예정
- 6월 5일(금)까지 무료 참가신청 접수

세계에서 3번째로 긴 장강 중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5000만 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중국의 농업중심지 후베이성과 후베이성의 수도인 우한시가 한국과의 농·식품협력 강화 및 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민관 농·식품 대표단을 한국에 파견한다.


▲ 한중 식품 비즈니스 설명회 안내문

후베이성 농업농촌청과 우한시 상무국 대표, 기업관계자 등을 포함해 40여 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오는 6월 9일(화)~12일(금) 간 KINTEX에서 개최되는 ‘Seoul Food 2026(서울푸드)’ 기간 중 KINTEX에서 후베이성의 스마트 및 미래 농업 현황과 주요 식품기업을 소개하고 한국의 관계기관 및 기업을 초청해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우한시가 6월 9일(화), 10:30~12:30까지 KINTEX 1전시장 209호에서 먼저 진행할 예정이며, 다음날인 6월 10일(수) 09:30~12:00까지는 동일한 장소에서 후베이성이 진행할 예정이다.

아인글로벌이 총괄 운영하는 이번 방한 및 상담회는 중국 정부기관 및 농식품 기업과의 교류, 제품소개 및 협력 파트너 발굴에 관심 있는 기업들에게 중국 네트워크 구축과 파트너 발굴을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신청은 아인글로벌 웹사이트(www.ainglobal.org)에서 6월 5일(금)까지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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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