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안여객터미널 이용 여행객 대상 정보보호 활동 진행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하계 휴가철을 맞이해 여객 정보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3일 한국환경공단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관계기관 합동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에게 사이버보안,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주의사항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고 정보보호 사고 예방수칙을 안내하여 일상 속 정보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오는 16일까지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연안여객터미널 내 설치된 키오스크와 전광판을 활용해 정보보호 수칙과 중요성을 안내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사장은 “휴가철 이동이 많은 시기에 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정보보호 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사이버보안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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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