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활력을 나누는 청년 참여형 축제
인천 남동구는 청년의 날(9월 19일)을 맞아 ‘2026 청년의 날 남동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9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동런’ 마라톤 코스는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출발해 어린이동물원을 돌아오는 구간으로 구성되며, 5km와 10km 2개 코스로 운영된다. 신체 건강한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 5km 코스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5km 4만 5천원, 10km 5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포츠 마스크, 냉감 드로즈, 리유저블 쇼퍼백 등 기념품과 완주 메달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당일에는 마라톤 외에도 청년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청년정책·청년창업 홍보 부스, 플리마켓, 다양한 이벤트존을 운영해 현장 참가자들이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신체 건강한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 5km 참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일까지 ‘2026 청년의 날 남동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주관사 ㈜아이스타트업랩(032-710-026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이번 남동런은 단순히 달리기만 하는 대회를 넘어, 청년들이 모여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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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