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수청, 기술자문 및 신기술 활용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 23개 전문분야에서 335명으로 운영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용태)은 서·남해권역 관할기관*의 항만・어항 건설공사에 대한 설계․시공의 적정성에 관한 자문(심의) 및 신기술 활용 심의를 위해 “제10기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기술자문위원회” 및 “제6기 신기술 활용 심의위원회” 위원 35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이들 자문위원은 항만․해안, 토질․지질 등 23개 분야에 걸친 전문가들로 「건설기술진흥법」,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기술자문위원회 운영규정」, 「해양수산 건설공사 신기술활용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오는 2026. 9. 1.부터 2028. 8. 31.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위원은 재임기간 동안 설계 등 용역 수행단계에서의 기술자문, 입찰안내서 적정성, 설계변경 등의 기술심의에 관한 사항, 건설공사에 적용할 신기술 등을 확정하기 위한 심의를 수행할 예정이다.

장병철 계획조사과장은 “향후 진행 예정인 각종 항만․어항 건설 및 운영시설 사업 등에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공사의 견실시공 및 품질이 확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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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