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국세청, 추석 맞아 사회공헌활동 실시

- 사회복지시설 ‘해성보육원’ 및 전통시장 ‘석바위시장’ 방

인천지방국세청(청장 박종희)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 관내에 위치한 ‘석바위시장’과 ‘해성보육원’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사진제공=인천지방국세청)
먼저 인천지방국세청은 석바위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명절을 준비하는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추석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인천지방국세청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보니 지역 상인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이번 방문이 상인들에게 힘이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해성보육원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아동들을 만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고 어린이 영양제 등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시설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지방국세청은 “명절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큼,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방문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살피는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국세행정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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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