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구청장 이병래)는 오는 11월 21일 남동구청 어울림광장에서 열리는 ‘2026 소래찬 김장한마당’을 앞두고 김장키트 주문과 현장 김장체험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며 전화(032-453-8475~8) 또는 남동구청 홈페이지(소통과참여>기타신청>김장한마당 신청)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문량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현장 김장체험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 등 세 차례 진행하며, 사전 예약자만 참여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행사 당일 행사장을 방문해 김장키트 택배 주문을 신청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사)인천광역시식품제조연합회 남동구협회가 주관하고 남동구와 남동구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한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정성껏 준비한 소래찬 김장으로 올겨울을 든든하게 준비하시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식품위생과 식품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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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