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15일 강화중앙교회에서 '강화소년 조봉암 대한민국을 세우다'라는 주제로 강연회와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죽산 조봉암은 강화군 선원면 금월리(가지마을)에서 4남매 가운데 둘째 아들로 태어나 구김살 없는 장난꾼으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강화 잠두교
인천시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두레 사업에 신규 주민사업체 6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관광두레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사업 법인체를 만들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 음식, 기념품, 체험, 여행 등 관광사업을 경영하도록 함으로써
코리아프라이드호는 국내에서 최초로 건조된 초쾌속선으로 총톤수 1600톤, 승객 556명과 화물 40톤을 실을 수 있다. 또 수유실과 반려동물실, 휠체어 보관석 등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여기에 최고속도는 무려 시속 74km로 기존 운항시간이 4시간 10분에서 3시간
사진출처 해병대 사령부 제공문경복 옹진군수가 지난8일 해병대와의 상생발전 논의를 위해 해병대사령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태성 해병대사령관과의 만남에서 군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차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5월, 1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통해 90개 업체를 지원한데 이어 이번 2차 사업을 통해 100개 업체의 소상공인을 추가 지원한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3일부터 25일까지 주안동 옛 시민회관 쉼터에서 제19회 주안미디어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제19회 주안미디어문화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한동안 현장 축제를 즐기지 못한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축제 기간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200여 명의 구민과 함께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여성 인권 선언문 ‘여권통문(女權通文)’이 발표된 1898년 9월 1일을 기념해 매년 9월 1~7일까지로 지정된 법정 기념주간이
인천시 남동구 인주대로 문예회관사거리~길병원사거리 구간이 7차선에서 9차선으로 늘어났다.남동구는 상습정체를 빚는 해당 구간의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자전거도로를 재정비해 2개 차로를 추가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기존 자전거도로를 보도 구간에 겸용으로 설치하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섬세한 감정표현과 맑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테너 윤서준이 인천문화예술회관 의 9월 무대를 찾아온다고 밝혔다.4살부터 강화도에서 자라며 음악가의 꿈을 키운 윤서준은 2019년 제59회 동아음악콩쿠르 성악 남자 1위를 비롯해 제26회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중증장애인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위문은 과일, 소고기, 한과 등을 위문품으로 결정하여 9월 5일부터
인천서구킥복싱협회(회장 이택규) 소속 선수들이 6일 서구 공촌동에 소재한 마전장애인공동생활가정(시설장 박영숙)에 후원금과 지원 물품을 후원했다.협회는 이날 양곡 20kg 5포와 생계비 50만 원, 아디다스 운동화 3켤레 등 총 100여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지원 물품을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구민의 74%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거 특성을 반영해 지난달 'APT 커뮤니티시설 생활방역체계 구축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기초단체가 자체적으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역 내 아파트 커뮤니티시설에 대해 설문조사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인천 송도와 월미도·개항장 일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사업' 최종 사업지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사업'은 기존 야간 경관명소에 관광자원과
인천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최근 제22회 미추홀 맛있는 집 발굴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맛집 5개소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경연대회는 지난 7월 신청 접수된 일반음식점 16곳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5일간 심사위원 4명이 업소를 직접 방문
인천시 동구는 지난 2일 주거취약계층인 쪽방촌 거주자를 대상으로 쓰레기 청소·소독, 도배·장판, 빨래 서비스를 지원하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인천쪽방상담소, 송현1·2동 적십자봉사회, 송현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천동구지역자활센터 등이 참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