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은 21일 14시'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인 ‘무스보어바이 쉬드’(Musvågevej Syd)를 찾아, 시설 관계자로부터 거주시설 운영현황과 지원 프로그램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직접 거주공간을 둘러봤다. ◇ 장애인 ‘거
# 군 복무중 갑작스럽게 뇌전증 진단을 받은 31세 김00님은 한때 절망에 빠졌지만, 청년부상 제대군인 상담센터에서 개인심리상담을 꾸준히 받으며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현재는 치료에 전념하는 동시에 대학원에 진학하여 본인과 유사한 아픔을 가진 청년들을 도울 수
서울시가 세계 주요 도시의 금융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표지수인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33)’에서 130개 도시 중에 10위로 평가받았다. ’15년 이후 기록한 최고 순위로 10위권 재진입에 성공했다. 영국 글로벌 컨설팅그룹 지옌(Z/Yen)사가 전 세계 13
서울시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측이 「서울시 추가 장애인활동지원급여」 수급자 일제점검을 즉각 중단하지 않으면 23일부터 지하철 1·2·4호선을 대상으로 탑승시위를 재개하겠다는 통보에 대해 “어떤 경우에도 지하철이 멈춰서는 안된다”는 입장임을 분명히 밝혔다. 전장
고금리, 고물가 등 경제적으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강서구 주민들의 마음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3개월간 진행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역대 최
서울 금천구는 신혼부부 주택에 입주할 11세대를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도시주택공사(SH)와 협업해 신혼부부 주택 2곳(소셜믹스형, 도담도담)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잔여 세대는 소셜믹스형 신혼부부
구로구는 지난 21일 문헌일 구청장이 개봉1동경로당과 고척동 국화경로당을 방문해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지난 2월 동 신년인사회에서 제기된 민원에 대한 후속 조치로 진행됐다. 한 달여 만에 현장을 직
서울시청(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좌부터)대학생 건축과 연합회 제12기 정왕기 단장(서울시립대학교)과 서울특별시 박순규 건축기획과장이 참석해 협약을 맺었다. 서울시가 오는 9월 열릴 예정인 제15회 서울건축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건축문화 저변
서울시는 2023년 서울시 공무원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 원서접수를 3월13일부터 3월17일까지 진행한 결과 총 2,059명 선발에 25,851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금회 실시하는 채용시험은 지난 2월15일 26개 직렬 65개 모집단위로 시험공고
서울시는 스마트미디어 분야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과 DMC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위치한 ‘DMC 첨단산업센터’, ‘DMC 산학협력연구센터’ 의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DMC첨단산업센터와 DMC산학협력연구센
서울시는 ‘서울창업센터 동작’에서 중장년을 중심으로 팀빌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에 창업팀 구성부터 교육, 멘토링, 입주공간, 투자까지 창업에 필요한 요소들을 풀패키지로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창업, 재창업을 구분하지 않고, 다양한 기
#사례1. “무릎 골절로 급하게 입원하느라 집 정리를 제대로 못해서 어지러웠는데 일상회복매니저가 집을 깨끗하게 정리해주어 고마웠습니다. 식사와 약을 챙겨주는 것 뿐만 아니라 동생, 조카처럼 곁에서 이야기도 잘 들어주어서 회복도 빨라진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은
서울 구로구가 '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 및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구로구는 "뇌병변장애인 삶의 질을 높이고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자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
서울 관악구가 관악S밸리 '신림벤처창업센터 1·2·3' 창업공간 3개소를 조성, 지난 3월 21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악구 호암로22길 32, 26 호암로26가길 46에 각각 위치한 건물 3개소
전 세계적인 ‘쓰레기 위기(global garbage crisis)’로 폐기물 처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기피시설로 대표되는 폐기물 처리시설을 주민들에게 환영받는 기대시설로 만든 성공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20일 14시'현지시간' 덴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