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1인가구 생활요리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2년 기준 서울시 1인가구 비율은 전체가구(405만) 중 36.8%(149만 가구)로 3집 중 1집 이상이 1인가구
서울시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서울시 문화예술 온라인 서포터즈 ‘서울문화메이트’를 4월 2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부터 기존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선발이 이루어졌던 서포터즈를, 20대~50대 이용자 ‘서울문화메이트’, 60대 이상 이용자 ‘서울실버문화메이트’
서울관광재단은 세계 관광시장 회복세에 발맞춰 국내외 관광업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2023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는 6월 20일~6월 24일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온
이촌한강공원 내 노후된 거북선나루터에 시민들이 사계절 내내 다양한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부유식 수영장이 들어선다. 오세훈 시장은 19일 15시 30분'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관광명소인 ‘해수풀장(하버배스, Harbour bath)’을 방문해, 한
서울시는 지난 3월 19일 올해 들어 5번째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하고,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대기배출사업장 및 공사장 조업단축·조정,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실외노출 자제 권고 등 4대 중점 분야 조치 이행에 총력을 기울였다. 다행히 3
서울시는 시민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벤치, 휴지통, 펜스 등 공공시설물을 대상으로 '제29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시행된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는 미학·기능적으로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서울시가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는 제316회 임시회 폐회중 시민들의 교통수단인 지하철 전동차의 안정적 관리 및 검수 현황을 점검하고자 3월 17일 서울교통공사에 전동차 및 전장품을 제작‧납품하는 ㈜다원시스 경기도 안산 공장을 방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서울 관악구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활기찬 노후를 즐기고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공간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림2재정비촉진구역 내 들어설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가칭) 건립' 사업이 지난 3일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
서울 양천구는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에 신기술 검증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구정에 반영해 도시경쟁력과 생활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문제 해결 기업'을 이달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양천구를 무
서울시는 용산과 연계하여 제금융·업무 중심지로 발돋움한 여의도의 위상변화에 발맞춰 동·서로 단절되고 휴식·산책 등 단순 근린공원 기능에 머물던 여의도공원을 세계적인 도심문화공원으로 재편한다. 공원내에는 수변랜드마크 ‘제2세종문화회관’이 건립된다. 도심문화공원이
서울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봄을 맞아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및 저감장치 제작사와 함께 3월 22일, 23일 이틀간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차량에 대한 무상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차량 소유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서울 동·서부 지
“드론 조종사 꿈나무 모여라! 한강공원에서 다같이 배우고 날려보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국모형항공협회와 함께 광나루한강공원 드론장에서 오는 4월부터 '한강 코딩드론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강 드론장’은 약 27,000㎡의 규모로, 과학공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최근 청소년 유해업소로 지목되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룸카페 등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하여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청소년 보호법 및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으로 총 4개소를 적발 했다고
서울시복지재단은 2018년부터 서울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A씨와 같은 주거 위기가구에게 주거비(전·월세 자금 일부)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서울형 임차보증금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은 5년간 고시원·모텔 등 주거 취약 지역에 사는 765가구에게 약 29억원
서울시는 오세훈표 ‘서울형어린이집’을 올해 484개소에서 600개소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로, 오는 4월10일부터 2023년도 ‘서울형어린이집’ 신규 지정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서울형어린이집’은 민간 어린이집의 공공성을 국공립 수준으로 높여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