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1%나눔재단이 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현직 소방관·군인 등 36명에게 첨단보조기구를 전달했다.( 포스코 제공)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현직 소방관·군인 등 36명에게
현대로템이 국내 최초로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기술 개발에 나선다.▲ 현대로템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조감도현대로템은 대전 KW컨벤션에서 국방핵심기술의 기획과 관리를 전담하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주최로 열린 ‘지상 기반 재사용 우주발사체
▲ 강원랜드 전경 겨울(강원랜드 제공)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14년 만에 하이원포인트(콤프)의 지역 사용 한도를 대폭 상향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강원랜드는 내년 1월 1일부터 하이원포인트 지역사용제도의 가맹점 월 매출 한도와 고객 1일
▲ [사진=당진해저케이블 2공장 조감도]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는 ‘2025년도 하반기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에 전선 업계 최초로 ‘해저케이블’ 분야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정 기간은 선정일로부터 기본 3년이며, 최대 5년까지
기아는 2025년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7,256대, 해외 21만 3,889대, 특수 920대 등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한 26만 2,065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6% 감소, 해외는 0.8% 감소
현대자동차가 2025년 11월 국내 6만 1,008대, 해외 28만 8,499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4% 감소한 총 34만 9,507대를 판매했다.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4% 감소, 해외 판매는 2.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 이집트 카이로에서 이달 1~4일까지 열리는 'EDEX 2025(이집트 방산 전시회)' 한화 부스에 전시된 다연장 유도무기 '천무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가 수교 30주년을 맞은 중동∙아프리카(MENA)의 주요 협력국 이집트에 2026년 본격 전력화된다
삼성중공업과 한국재료연구원이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조선해양 소재분야 기술 확보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삼성중공업 최성안 대표이사(부회장, 왼쪽 3번째)와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장(왼쪽 4번째),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왼쪽 5번째) 등 관계자들이 2
현대자동차그룹이 12월 2일(화)부터 4일(목)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수소위원회 CEO Summit’을 통해 한국의 수소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지난 2017년 다보스포럼 기간 중에 출범한 수소위원회는 수소에 대한 비전과 장기적인 포부를 가진 기업들이 모여 청정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는 종합 결제서비스 기업 다날(대표이사 백현숙)과 외국인이 즉시 발급받아 사용 가능한 전용 선불카드인 ‘K.ONDA(이하 ‘콘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최근 방한 외국인 및 유학생 수가 5년간 꾸준히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정부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7일 방위사업청과 7054억원 규모의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0년까지 대탄도탄 요격 유도탄(ABM·Anti-Ballistic Missile)과 발사대 등을 군에 납품할
▲ [사진 제공=카카오]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지역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ESG 프로그램 ‘카카오테크 캠퍼스’가 1년간의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각 대학별로 최종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비수도권 지역의 기술 교육 격차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 네이버파이낸셜(주)(대표이사 박상진), 두나무(주)(대표이사 오경석)는 전날 각 이사회를 통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두나무를 네이버 계열로 편입하는 ‘기업융합’에 대해 의결하고, 27일 네이버 사옥인 1784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통회사인 CP 엑스트라(CP AXTRA)와 물류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K물류의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국내에서 축적한 고도화된 물류 운영 역량과 기술력을 현지 공급망 전반에 확산함으로써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
기아는 27일(목) 제주도에서 기아, 쏘카, 자율주행 스타트업 에스유엠(SUM), KT와 국토교통부, 제주특별자치도,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격 운전 실증 성과 공유회’를 열고 원격 운전 기술 개발 현황 등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