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회복과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8일까지 ‘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자체가 골목의 주체인 상인·주민·임대인 등 골목경제협의체와 협력해 골목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어린이 도서 기증 행사 ‘책과 함께 꿈을 키워요’를 진행하고, 시흥특수교육지원센터를 포함한 5곳의 유아·어린이 비영리 단체에 100권씩 총 5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앞서 예스24는 어린이날
현대카드가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The Museum of Modern Art, NY∙이하 MoMA)과 손잡고 MoMA의 미디어 & 퍼포먼스 컬렉션을 선보이는 전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달 10일부터 오는 9월 25일까지 서울 용산구에 있는 전시∙문화 공간 ‘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GS페이(GS Pay) 빠른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GS페이 빠른결제는 고객이 GS샵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할 때, 주문 페이지를 거치지 않고 상품 페이지에서 클릭 한 번으로 즉시 주문을 완료할 수 있는
인천항만공사(IPA)는 국내 항만의 AMP(Alternative Maritime Power, 육상전원공급설비) 보급 확대를 위해 AMP 핵심부품 5종의 국산화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AMP는 선박 정박 중에 필요로 하는 전력을 육상에서 공급하는 설비로, 화석연료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0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나이지리아 이모(IMO) 주정부와 스마트시티 개발 경험 공유 및 상호 협력 증진 방안 도모 등을 골자로 하는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체결식에는 김태권 인천경제청 투자유치사업본부장과 오슈알라 크리스토퍼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9일 구월 공공임대 주택건설사업(A3BL)의 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경영진 참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iH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예산 투자 확대와 안전보건 역
전세계 대학의 혁신성을 평가해 순위를 매기는 2022 WURI(The 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 Ranking) 랭킹에서 인천대학교가 작년 26위에서 올해는 세계 21위를 차지하며 순위를 5단계 끌어올렸다.국내 대학 중에서는 서
인천시 남동구의회(부의장 정재호)가 지난 10일 제279회 임시회를 원포인트로 개회했다.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앞서 인천시의회가 의결한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따라 상임위원회 위원의 정수를 변경하는 내용의 ▲
인천시는 지난 10일 인천대공원 회의실에서 시 녹지정책과장을 비롯한 녹지분야 팀장과 10개 군·구 가로수 관리 팀장 및 담당자들과 가로수 관리업무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워크숍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로수 지킴이 사업과 가로수 전지방법, 가로수경관 우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이 더 큰 인천의 꿈을 키워 인천을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9일 유정복 당선인은 G타워에 마련된 인수위원회 출범식에서 "민선 8기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와 바람이 크고 당연히 충족해 나가야 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유 당선인은 또
정부가 코로나19 검사와 치료제 처방 및 진료까지 통합 실시하는 ‘원스톱 진료기관’을 5000개 이상 확보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존 검사·치료제 처방 및 호흡기의료기관·외래진료센터 등의 진료 기관들은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통합해 유증상자 및 코로나19 환자가 빠
최상대 기획제정부 2차관은 10일 “각 부처의 재정 사업 중에서 물가 안정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하는 약 4조원 규모의 사업을 선별해 집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차관은 이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에서 ‘재정집행관계차관회의’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NCT 멤버 후보가 될 인재 발굴을 위한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 ‘2022 Welcome to the Neo CiTy’(2022 웰컴 투 더 네오 시티)는 전 세계 각지에서 활동할 NCT 멤버 후보가 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10일, 오수재(서현진 분)를 또 한 번의 위기로 내모는 새로운 인물의 등장을 예고했다. 오수재가 ‘살인범’이라는 충격적인 주장과 함께, 이대로 끝난 줄만 알았던 박소영(홍지영 분)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