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 ‘BEDEX 2026(Brussels European Defence Exhibition)’에 국내 최초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벨기에 브뤼셀 방산전시회 'BEDEX 2026' 부스
한화생명이 10일 청년 돌봄 캠페인 ‘WE CARE(위케어)’의 2025년도 성과를 공개하며, 이를 발판 삼아 올해 포용적 금융을 통해 청년 사회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우측 첫 번째부터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 암경험청년 3명, 대한
▲ [67개 협력사, 지난 6일 경남 창원특례시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열린 ‘2026 현대로템 디펜스 상생협력 컨퍼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로템 제공]현대로템이 협력사들과 동반 성장을 위해 성과공유제를 도입하고 금융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현대로템은 지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두 달 만에 다시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찾아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이 경영진과 함께 ‘콘엑스포 2026’ 현장에서 두산밥캣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두산그룹 제공]8일 두산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
삼성은 국내 투자 확대 노력을 지속하면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일 부터 올해 상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5년 10월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도 수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응시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의 도약을 향한 핵심 이정표인 ‘그랜드호텔 및 마운틴콘도 환경개선공사’에 전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그랜드호텔 건축 투시도/강원랜드 제공이번 환경개선공사는 강원랜드 창사 이래 최초로 시행되는 최대 규모의 숙박 시설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지난 8일 네이버 1784 사옥에서 각 분야 별 클립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클립팀과 함께 창작자 지원방안과 서비스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제3회 '클립 크리에이터스 데이’를 개최했다.▲ [‘제3회 클립 크리에이터스 데이’에 참석한 클립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의 근골격계 부담을 덜어주는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가 국내 최초로 착용 로봇 부문 KS 인증을 획득하며 산업용 착용 로봇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엑스블 숄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으로부터 착용 로봇 KS 인증 획득/
LG유플러스가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기업 내부에서 안전하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소버린 AI 어플라이언스(Sovereign AI Appliance)’를 개발한다.▲ [LG U+ 기업용 AI플랫폼·엑사원·퓨리오사AI NPU 통합 ‘소버린 AI 어플라이
▲ [삼성전자가 20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달성했다./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가 20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달성했다.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옴디아가 23일(한국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전체 글로벌 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29.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제련소로 전환하는 데 속도를 내기 위해 생성형 AI 기반 업무 지원 플랫폼 ‘챗GPT 엔터프라이즈(ChatGPT Enterprise)’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챗GPT 엔터프라이즈는 오픈AI가 기업 및 조직의 데이
▲[ (오른쪽부터) 이유미 LS일렉트릭 자동화시스템사업부장(상무), 강대익 대구테크노파트 AX산업본부장, 류동현 대구광역시 ABB산업과장, 이영찬 엘앤에프 정보보안부문장(상무)이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LS ELECTRIC(일렉트릭) 제공]LS ELEC
▲ [현대자동차그룹 제공]현대캐피탈(대표 정형진)은 금융권 최초로 ‘위안화(CNH) 표시 김치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발행한 채권은 총 6억 6천만 위안(한화 약 1,350억 원) 규모로, 만기는 2년이며 발행 금리는 2.2%다. 발행 주관사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380MW급 가스터빈 제품/두산에너빌리티 제공]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기업과 380MW급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
글로벌 무역규제와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면서 배터리 핵심소재 공급망 안정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은 다수 고객사와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협의를 이어왔으며,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사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투자를 단행한다.▲ [사진=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