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개관 11주년 및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4월 22일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을 성료했다/호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관광의 미래를 이끌 벤처 100개를 선정해 1년 동안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제17회 관광벤처사업 공모'를 통해 예비관광벤처 20개, 초기관광벤처 40개
인천시가 4월 22일‘지구의 날’을 맞아 식판 위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작은 실천으로‘2045 탄소중립’ 실현에 속도를 낸다. ▲ 사진=인천타임스시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본청 구내식당에서 전 직원이 동참하는 ‘탄소중립 잔반제로 챌린지’ 특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의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아이들을 ‘생태시민’으로 기르는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사진=간부회의/인천시교육청 제공)도 교육감은 22일 간부회의에서 “기후, 환경 위기는 우리의 생존 과제”라며 “인천 송도, 강화
유정복 시장은 22일 인천종합어시장을 방문해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수산물 유통 영향 및 시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22일 인천종합어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이번 현장 방문에는 어시장 관계자와
유정복 인천시장이 4월 22일 인천항의 핵심 수출 거점인 제5부두(내항 자동차 전용 터미널)를 방문해 신차 수출 선적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22일 인천항 내항 5부두에서 자동차 수출현황 등을 점검하고 언론
부평구는 지난 21일 ‘2026년 부평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할 최종 28개 마을공동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부평구 제공)이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앞서 구는
셰프와 연예인, 그리고 약 150개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인다. 전통문화를 위한 나눔과 취향의 장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가 4월 30일 서울 강남구 ‘더 라움’ 2층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제13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현장/아름지기 제공)2010
대한작업치료사협회가 함께하는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와 한국노인복지중앙회, 대한노인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장애인부모연대,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4월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기사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본회의 통과를 촉구했다.▲ (보건·복지 단체
사단법인 예명원과 김포다도박물관은 오는 5월 16일 예절의 날을 맞아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예절의 날 예절·다도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예명원 창립 50주년과 예절의 날 제정 30주년을 함께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우리 전통 예(禮)와 차(茶
한국항공대학교는 남북하나재단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지난 18일 북향민 청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항공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항공캠프는 북향민 청년·청소년의 대학 진학을 돕고 대학 환경 적응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캠프에 참여한 북향민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다음 달 14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ADAC RAVENOL 24h Nürburgring) 본선에 출전한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현대차는 2016년 첫 출전 이후 지난
인천 지역 2026년 3월 주택 매매가격이 보합으로 전환됐으며, 전‧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청 전경=인천타임스)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6년 3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3월 인천의
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에 강화군의 ‘강화 생활권 순환경제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청 전경)이번 공모사업은 지방소멸, 돌봄 등 복합적인 지역사회의 문제를 사회
인천시가 2026년 자원순환센터 확충을 향한 '시민 공감' 프로젝트의 핵심 동력으로 청년들을 낙점했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정책 제언까지 청년들의 감각을 빌려 자원순환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복안이다.▲ 포스터시는 자원순환센터 확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